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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절정을 맞은 경북동해안의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오늘, 올들어 가장 많은
피서인파가 몰려 들었습니다.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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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B.G 3-4초( 제트스키 그림)
한낮의 뜨거운 햇살이 부서지는 해수욕장은
말 그대로 물 반 사람 반입니다.
은빛 백사장은 온통 텐트와 파라솔로
뒤덮혔습니다.
시원한 바닷물에 뛰어드는 사람 부터
뜨거운 모래에 몸을 묻은 사람 까지
저마다 여름을 만끽합니다.
◀INT▶피서객 2명
"시원하고 좋다"
10년만의 무더위에 계곡과 유원지 역시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계곡 구속 구석, 그늘과 물이 있는 곳은
어김없이 사람들로 붐빕니다.
S/U) 경북동해안 해수욕장과 계곡 등에는
오늘 하루 50만명의 피서객들이 몰려들어
올들어 최대 인파를 기록했습니다.
때문에 동해안 7번 국도와 경부 고속도로
나들목 곳곳은, 쏟아져 나온 피서차량들로 하루종일 혼잡을 빚었습니다.
올 피서는 이번 주말부터 시작해
다음주말까지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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