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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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장기 단체장공석 현명한 해결방안필요
◀ANC▶ 이어서 송승부의 세상읽깁니다. 경상북도내 4개 시,군 단체장이 각종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판이 자꾸 늦어지면서 지역마다 현안들이 표류하고 있어서 속사정을 들여다 봤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내 23개 시군 가운데 경산시와 영천시 청도와 영덕군등 4군데 시장 군수가 아직...
2004년 09월 30일 -

DNA 남매 한 가정에 보내져
대구시 남구 봉덕동 대구아동복지센터는 부모에게서 따로 버려졌다 DNA검사로 친남매로 밝혀진 남매를 키우겠다는 양부모가 나타나 다른 시설로 보내지 않고, 다음달 양부모에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들 남매는 지난 2001년과 2003년에 각각 버려져 같은 시설에서 생활해 오다 생김새와 행동이 비슷하다는 복지사들의 건의...
권윤수 2004년 09월 30일 -

여야 정치권, 추석민심 반영하기로
열린우리당 대구경북시도당은 추석 연휴동안 "경제가 엉망인데 너무 정치적인 문제에 매달린다"는 질책이 쏟아졌다면서 이런 민심을 중앙당에 보고하는 한편 경제살리기 정책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 대구.경북 시도당도 연휴 동안 보고들은 민심을 여과 없이 중앙당에 보고해서 다음달 시작되는 국정감사와 ...
2004년 09월 30일 -

경북도내 에이즈 환자 증가
경상북도의 에이즈 환자는 지난 94년 14명에 불과하던 것이 해마다 서너 명씩 증가하다가 2천년 대 들어와서는 연간 열명 가량씩 늘어 현재 56명으로 올들어 9명이 늘었습니다. 새롭게 에이즈 환자로 밝혀지는 경우도 헌혈과 접객부 관리 등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파악하지 못한 에이즈 환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됩...
이태우 2004년 09월 30일 -

경북도내 에이즈 환자 증가
경북도내에도 에이즈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파악하고 있는 에이즈 환자는 56명으로 올들어 9명이 늘었습니다. 경북의 에이즈 환자는 지난 94년 14명에 불과하던 것이 해마다 서너 명씩 증가하다가 2천년 대 들어와서는 연간 열명 가량씩 늘고 있습니다. 새로 에이즈 환자로 밝혀지는 경우도 헌혈과 접객부 관리...
이태우 2004년 09월 30일 -

신라고분 발굴후 30년째 보고서 미간행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45년 8.15 해방 이후 조사된 경주시내의 고총ㆍ고분은 모두 28기로 이 가운데 30년이 지난 아직까지 발굴조사 내용이 보고되지 않은 고분이 8기로 집계됐습니다. 이처럼 일부 발굴고분의 보고서가 발간되지 않은 이유는 문화재보호법상 조사보고서 발간을 의무화한 시기가 80년대 후반...
2004년 09월 30일 -

광역, 기초 싸움하다 2천억 원 날릴 판
정부가 올해 정부입법으로 원전세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원전세를 도세로 도입해 경주와 울진에 60%, 나머지는 다른 시.군에 배분하자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경주시와 울진군은 시.군세로만 도입하기를 바라고 있어 입법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원자력 발전 1kw에 4원씩의 원전세를 거둘 계획...
이태우 2004년 09월 30일 -

대경과기연 기본계획수립 용역 추진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은 오늘 서울에서 제 3차 이사회를 열고 용역 입찰참가 자격을 외국기관으로 제한해서 오는 11월 용역기관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연구원의 입지와 중점연구분야 선정, 대구경북의 산업환경과 기술방향 분석, 예산투입 등 중장기 경영계획수립 등을 포함하는데, 내년 2월 ...
2004년 09월 30일 -

추석연휴 교통사고 줄어
대구와 경북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추석연휴 동안 대구,경북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480여건으로 지난해 추석연휴보다 29% 가량 감소해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 해 24명에서 올해 8명으로 줄었고 부상자도 540여명으로 45% 줄었습니다. 그러나 대구에서 음주운전으로 단속된 사람은 330명으로 지난 해보다 72%나 ...
금교신 2004년 09월 30일 -

교육계도 혁신추진 본격화
대구와 경상북도 교육청은 서기관급을 담당관으로 한 혁신복지담당관실을 신설하고, 분권업무를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혁신복지담당관실은 앞으로 지방분권과 교육 자율화, 정부혁신과 교육복지 정책의 체계적인 추진 업무를 전담하게 됩니다.·
2004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