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어제밤 8시 50분쯤
안동시 길안면 고란보 하천에서
친구들과 피서온 안동시 태화동에 사는
25살 김 모씨가 수심 3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5시쯤에는
울진군 근남면 수산다리 밑에서
가족들과 놀러온 울진 모 초등학교
1학년 장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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