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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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피서객 100만 돌파
포항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개장한 포항지역 7개 해수욕장에는 지난 5일까지 모두 114만 9천여명이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의 71만 5천여명에 비해 60%나 증가했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월포가 46만 8천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칠포 33만 6천여명, 화진해수욕장 14만 천여명 등이었는데 오는 20일 폐장때까지 모두 170만명...
2004년 08월 07일 -

동해안 적조 긴장
남해안에서 발생한 유해성 적조가 빠르게 확산되자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올들어 처음으로 어업지도선을 이용해 적조예찰을 벌이고 있고, 다음 주부터는 항공예찰도 시작합니다. 해수 온도가 상승으로 집단 폐사를 걱정해온 동해안 양식어민들은, 적조까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자 양식장 점검을 강화하면서 크게 우려하는 ...
이태우 2004년 08월 07일 -

막바지 피서객 절정
◀ANC▶ 오늘은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였지만 대구와 영천의 낮기온이 35.2도까지 치솟는 등 여전히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포항 인근의 해수욕장에는 10만명의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음악) 거친 파도를 헤치고 모터보트가 시원스레 질주합니다. 하얀 ...
도성진 2004년 08월 07일 -

약수터 음용수 부적합
대구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달 대구시내 약수터 16곳을 조사한 결과 12곳에서 기준치 이상의 대장균과 일반세균이 나와 마시기에 부적합 했습니다. 고산골 제 1약수터는 일반세균이 기준치의 쉰 배가 넘어 오염정도가 가장 심했고 동화사 제1,2 약수터, 고산골 1,3,4 약숙터 대덕사와 안일사 약수터, 달비 약수터 등도 마실...
이태우 2004년 08월 07일 -

오늘 입추, 무더위 기승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인 오늘도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이 35.2도 포항 34.9도 구미 34.5도 등으로 대부분 지역의 낮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입추를 무색하게 했습니다. 대구기상대는 휴일인 내일도 35도까지 올라가는 무...
이상석 2004년 08월 07일 -

박영석의 이슈&이슈
대구문화방송 창사 41주년특집으로 마련된 『박영석의 이슈&이슈』에 참석한 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원장과 노희찬 상공회의소회장은 대구와 경북이 DKIST 입지와 R&D특구 등 불협화음을 내고 있는 경제 현안들을 함께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철 대구경북개발연구원장과 김권구 계명대학교 교수는 행정수도와 공공...
이태우 2004년 08월 07일 -

고구려사 왜곡 적극 대응해야
대구·경북교육공동체시민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중국이 '고구려가 중국 동북 지방에서 일어난 고대 소수 민족정권' 으로 규정하고 고구려사를 자기네 역사로 편입하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만행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시민연합은 우리 역사를 지키지 못하면 후손들에게 역사의 죄인이 된다는 각오로 정부와 국민이 일체...
2004년 08월 07일 -

대구지하철 파업 계속+배차간격 길어져
대구지하철공사 노사는 서로에게 양보안을 요구하며 팽팽히 맞서 오늘은 교섭이 열리지도 못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의 파업 해결 노력이 무성의하다며 앞으로 대구시를 직접 상대하겠다고 밝히고 노조원 800여명은 모레 오전까지 휴가를 떠나 협상 시기도 그만큼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지하철공사 손동식 사장...
심병철 2004년 08월 07일 -

입추 무더위 계속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인 오늘도 대구와 경상북도 지역은 여전히 찜통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구미, 영천 35도, 군위 34도, 문경 33도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예년보다 3-4도 가량 높은 35도 안팎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도 33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
이상석 2004년 08월 07일 -

가짜 비아그라 판매 일당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을 밀수해 유통시킨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41살 손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심양성을 왕래하면서 불법 의약품인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수천정을 몰래 들여와 성인용품 소매상들에게 1통에 6만원씩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석 200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