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중국산 가짜 비아그라 등을 밀수해 유통시킨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41살 손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중국 심양성을 왕래하면서
불법 의약품인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수천정을 몰래 들여와
성인용품 소매상들에게 1통에 6만원씩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가짜 비아그라 등을 1정에 2천원에 구입해
만원에 판매한 도소매상 14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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