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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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듀폰사와 합작법인 설립
제일모직은 어제 본사에서 듀폰과 FCCL, 즉 '연성동박적층 필름' 생산 합작 법인인 '주식회사 에스디 플렉스' 설립에 관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제일모직과 듀폰은 초기에 천 500만 달러를 절반씩 투자해 구미에 있는 제일모직 전자재료 생산기지에 한 달에 10만 제곱미터 규모의 생산라인을 내년까지 완공해 내년 3/4분기...
2004년 10월 01일 -

지역 노동현안 국정감사 대상될 듯
대구지하철 파업을 비롯한 대구지역의 주요 노동 현안이 국정감사 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파업 72일째를 맞는 대구지하철 파업과 관련해 민주노동당 이영순 국회의원이 대구시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벌여 지하철 파업 장기화에 대한 대구시의 책임을 추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경북대학...
심병철 2004년 10월 01일 -

대구지법, 성폭력 전담재판부 가동
대구지방법원은 오늘부터 성폭력 범죄에 대해서는 전담재판부를 가동합니다. 성폭력범죄 관련 재판은 전담재판부로 지정된 제12형사부에서 모두 전담하게 됩니다. 대구지방법원은 또 비디오 영상시설도 설치해 성폭력 피해자가 피의자와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진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04년 10월 01일 -

대가야고분관광로 체험행사 열려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체험행사가 도읍지였던 고령군에서 내일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고령향교에서 대가야박물관까지 3km 구간에서 펼쳐지는데 주민과 관광객 등 천 500여 명이 참가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칩니다. 참가자들은 왕릉전시관을 무료로 볼 수 있고 가야금 연주와 우륵선생에 대한 소개, 지산동 고분군...
심병철 2004년 10월 01일 -

중동시장개척단 5천400만 달러 계약
경상북도의 중동시장개척단이 7천500만 달러의 상담실적에 5천434만 달러의 계약실적을 올렸습니다. 경상북도의 8개 업체가 참가한 중동시장 개척단은 지난 달 11일부터 보름 동안 레바논과 이집트, 이스라엘에서 수출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달에도 중국에서, 12월에는 서남아시아에서 시장개척활동을 할 ...
이태우 2004년 10월 01일 -

대구 6개 병원 감염성폐기물 부적절처리로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 달 종합병원과 감염성폐기물 수집,운반 처리업소를 단속한 결과, 부적절하게 처리하거나 보관한 영남대의료원을 비롯해 곽병원,대구파티마병원, 대구가톨릭병원, 영천 영대병원,가야기독병원 등 모두 6개 종합병원을 적발했습니다. 또 무허가로 감염성폐기물을 처리해 온 달서구에 있는 제일환경도 ...
심병철 2004년 10월 01일 -

만평]지하철 노조 점거 농성에 여야 시당 곤혹
지난 23일 열린 우리당과 한나라당의 대구시당 사무실을 점거하고 추석연휴 동안에도 농성을 계속한 대구 지하철공사 노동조합원들이 연휴가 끝난 뒤에도 농성을 풀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서 당직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는데요, 김현근 열린 우리당 대구시당 사무처장은, "제시해줄 해결책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 게 ...
2004년 10월 01일 -

불법광고로 누더기가 된 대구
◀ANC▶ 거리를 온통 도배하다시피 한 불법광고 때문에 눈살 찌푸리신 적 있을 겁니다. 최근 대구의 한 나이트클럽이 불법 광고물을 거리마다 골목마다 마구잡이로 붙이는 바람에 시민들의 항의가 잇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마구 붙...
도성진 2004년 10월 01일 -

도, 내년 국비 예산 사상 최대 확보
◀ANC▶ 경상북도가 내년 국비예산을 올해보다 15% 많이 확보했습니다. 특히 사회간접자본 예산 확보가 눈에 띕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확보한 내년 국비예산은 모두 2조 7천 493억 원, 올해보다 15% 늘었습니다. 경상북도의 올해 전체 예산 규모보다도 44억 원이 많습니다. (CG)【분야별로...
이태우 2004년 10월 01일 -

돈 받다 걸린 공무원 책상 치워버려
부동산 업자로부터 돈을 받다가 적발된 달성군청 간부공무원에 대해 동료 직원들이 책상을 치우고 출근을 저지했습니다. 달성군청 공무원 노동조합원들은 부동산 업자로부터 현금 200만원을 받다가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최 모 과장이 출근하자 '달성군청과 군민들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사무실에 있는 책상을 강...
도성진 2004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