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는 보험금을 부당 청구해 87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수성구 만촌동 3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대리운전기사인 김 씨는
지난 3월 18일 새벽 4시쯤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자신의 무보험 차량을 몰고 가다 교통사고를 내자
같이 탄 박 모씨의 차를
대리운전한 것으로 허위신고해
보험금 873만원을 받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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