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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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전임교원확보율 준수에 고심
대학구조개혁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전임교원확보율이 대학가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요구하는 사립대학의 전임교원 확보율은 내년에 일반대학은 55%, 전문대학은 46%이고 2009년까지 계속 늘릴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특히 이 기준을 내년부터 교육부 주관의 각종 재정지원사업의 필수 조건으...
이상석 2004년 10월 10일 -

청명한 가을 날씨, 단풍 시작
◀ANC▶ 휴일인 오늘 대구경북 지방은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산을 찾아 가을 정취를 즐기거나 곳곳에서 열리는 축제장을 찾아 즐거운 휴일을 보냈습니다. 도성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 야 호" 울긋 불긋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한 팔공산 여기저기서 등산객들이 외치...
도성진 2004년 10월 10일 -

대구시, 각종 기금 유명무실
◀ANC▶ 대구시가 특정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만든 기금을 제대로 운영하지 않아 유명무실하게 된 기금들이 많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근거해 만든 사회복지기금과 도시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의 경우 지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지원실적이...
2004년 10월 10일 -

포항.구미 대기오염 갈수록 심화
대구지방환경청은 올들어 8월말까지 포항지역의 평균 미세먼지농도가 1세제곱미터에 75마이크로그램으로 지난 2000년부터 3년째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의 미세먼지 농도도 2000년 이후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황산가스 농도도 모두 늘어나는 등 포항과 구미지역의 대기오염이 갈수록 나빠지고 ...
2004년 10월 10일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폐막
200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오늘 성공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열흘 동안 계속된 이번 축제기간동안 외국인 2만 3천여명을 포함해 모두 74만여명의 관람객이 탈춤공연장과 하회마을 공연장 등 축제장을 다녀간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올해 안동 국제탈춤 축제는 국내외 17개나라 34개 공연팀이 참여한가운데 400여 행사...
2004년 10월 10일 -

주택 방화 수사 난항
대구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주택 방화 사건을 전담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수사에 나서고 있지만,아직까지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50대 여인과 3-40대로 보이는 남자를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지만,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4년 10월 09일 -

수성구청, 3년 연속 산불방지 우수기관
대구시 수성구청은 대구시가 주관하는 산불방지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002년부터 3년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됐습니다. 수성구청은 해마다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헬리콥터를 이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하고, 전문 진화대를 조직해 감시와 홍보 활동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윤태호 2004년 10월 09일 -

오염물질배출 적발건 중 무허가가 가장 많아
무허가 오염물질 배출업소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오염물질배출업소로 적발된 261개 업체 가운데 무허가가 61건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허용기준 초과는 38건으로 다음을 차지했고 비정상 가동이 30건 등이었습니다. 대구시는 위반업체 261개 가운데 33곳...
심병철 2004년 10월 09일 -

오염물질배출 적발건 중 무허가가 가장 많아
대구시에 따르면 2002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오염물질배출업소로 적발된 261개 업체 가운데 무허가가 61건으로 전체의 23%를 차지했습니다. 허용기준 초과는 38건으로 다음을 차지했고 비정상 가동이 30건 등이었습니다. 대구시는 위반업체 261개 가운데 33곳은 폐쇄명령,31곳은 조업정지하고 61곳은 고발조치했습니다.
심병철 2004년 10월 09일 -

고교등급제 실시 대학 규탄 성명서발표
서울 일부 대학들이 고교등급제를 실시해 왔던 것이 교육부 감사로 드러나자 참교육 학부모회 대구지부는 "고교 등급제를 실시한 일부대학의 행태를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냈습니다. 학부모들은 일부대학이 고교등급제를 시행한 것은 학부모와 학생을 속인 반인권적이고 야만적인 행위라고 밝히고 농어촌이나 지방에 살고 ...
금교신 2004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