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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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사례비 받은 지점장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대출을 해주고 사례비를 챙긴 대구지역 모 은행지점장 4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지점장은 41살 박 모씨로부터 여관을 담보로 10억을 대출해 주고, 900만원 상당의 고급시계와 400여만원 상당의 여행경비를 받는 등 모두 1억 9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4년 11월 22일 -

시의회 예결위 구성에 열린우리당 발끈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지난주말에 구성한 시의회 예결위원회에 한나라당 소속이 10명, 무소속이 1명으로 열린우리당 소속 시의원은 배제됐다고 지적하고 이것은 의회가 한나라당 소속인 시장을 견제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는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2004년 11월 22일 -

폭발 사고 감식
지난 19일 발생한 비산동 화공약품 제조 업체 폭발사고와 관련해 대구 서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현장을 정밀 감식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검증에서 냉각기가 고장나게 된 경위와 함께 고장난 화학약품 혼합기가 과열돼서 폭발했는지 아니면 외부의 불씨가 톨루엔이나 가스에 옮겨 붙어 폭발했는지 여부를 집중...
도성진 2004년 11월 22일 -

병원 치료에 불만 불지르고, 유치장 난동
대구 달서경찰서는 달서구 송현동 모 병원에서 '목이 아파 치료를 받으러 왔는데 돌아누우라고 한다'며 라이터로 커텐에 불을 지르고 병원 기물을 부순 혐의로 달서구 송현동 40살 김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경찰서 유치장에서도 억울함을 호소하며 철창에 머리를 받는 등 난동을 부리다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도성진 2004년 11월 22일 -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R&D 지정 촉구
대구시내 구,군의회 의장협의회를 비롯해 각 구,군 자치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160여명은 대구지역도 연구개발특구로 지정할 것을 정부와 여당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참여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을 국정의 주요 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연구개발특구를 대덕연구단지로 한정하는 것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윤수 2004년 11월 22일 -

교통사고로 사망 잇따라
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서구 성서 나들목에서 서대구 나들목사이 구간에서 39살 장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세워진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장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도성진 2004년 11월 22일 -

범안로 삼덕요금소 통행료 폐지운동
대구시 수성구의회 범안로 삼덕요금소 통행 무료화특별위원회는 통행 무료화에 대한 취지를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서명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수성구 의회는 앞으로 대구시의 4차 순환선 운영 계획이 실시되면 통행요금이 너무 많다며 통행료 폐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22일 -

포근한 소설
스무 번 째 절기 소설인 오늘 대구와 경상북도는 맑고 포근해 소설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낮 대구의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올라가고 경상북도 대부분 지역도 14도에서 1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는 모레 쯤 한 차례 비가 오면서 기온이 뚝 떨어져 초겨울 날씨로 바뀔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금교신 2004년 11월 22일 -

쓰레기 반입 수수료 횡령 공무원 구속
포항 북부경찰서는 쓰레기 매립장에 근무하면서 쓰레기 반입 수수료 9천 4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포항시청 담당 공무원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올 1월까지 규정된 생활폐기물 반입 마감시간보다 빨리 전산을 마감한 뒤 이후에 들어오는 반입 쓰레기 수수료를 시금고에 입금하지 않는 수법으로 ...
금교신 2004년 11월 22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 4세 남아 숨져
오늘 새벽 0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영천에서 경산 사이 평사휴게소 부근에서 타이어가 펑크 나 갓길을 찾기 위해 속도를 줄이던 대구시 서구 35살 김 모 씨의 티코 승용차를 뒤따르던 21톤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탔던 김 씨의 4살 난 아들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김 씨 등 3명은 다쳤습...
금교신 2004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