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쯤 대구시 서구 성서 나들목에서 서대구 나들목사이 구간에서 39살 장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세워진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 장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