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북부경찰서는
쓰레기 매립장에 근무하면서
쓰레기 반입 수수료
9천 4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포항시청
담당 공무원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해 4월부터 올 1월까지
규정된 생활폐기물 반입 마감시간보다
빨리 전산을 마감한 뒤
이후에 들어오는 반입 쓰레기 수수료를
시금고에 입금하지 않는 수법으로
250여 차례에 걸쳐 9천 400만 원을 횡령하고
허위로 수입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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