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발생한 비산동
화공약품 제조 업체 폭발사고와 관련해
대구 서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현장을 정밀 감식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검증에서
냉각기가 고장나게 된 경위와 함께
고장난 화학약품 혼합기가 과열돼서
폭발했는지 아니면 외부의 불씨가
톨루엔이나 가스에 옮겨 붙어 폭발했는지 여부를 집중 감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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