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성주, 가야산 7층 전망탑 세우기로
성주군은 경남 합천군 가야면과 접경지역인 수륜면 가야산 3천평 넓이 땅에 20억원을 들여 높이 20여m에 이르는 '가야산 7층 전망탑'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해발 520미터에 세워질 전망탑에서는 가야산 정상은 물론 상왕봉과 만물상, 그리고 대구까지 볼 수 있는데, 성주군은 야생화 식물원 등 생태공원도 조성할 계획입니...
김철우 2004년 11월 21일 -

목공예 작업장 불
어제 저녁 6시50분 쯤 대구시 동구 도동 47살 안모 씨의 목공예 작업장에서 불이나 가건물 천막 3개동과 목공예 자재 등을 태워 천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냉장고 주변에서 펑 소리와 함께 났던 점으로 볼 때 낡은 전선으로 인한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이태우 2004년 11월 21일 -

안전 관리 미흡, 소방법도 허술
◀ANC▶ 어제 대구 염색공단 화학약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 사고의 원인을 두고, 인근 주민들은 예견된 사고 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허술한 소방법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제 대형 폭발 사고가 일어 난 화학약품 제조 공장. 시커먼 연기가 거대한 ...
도성진 2004년 11월 20일 -

신천살리기 운동 연합봉사활동
생태하천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신천을 살리기 위한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한국 시민자원봉사회 대구지역 본부는 오늘 오후 2시 신천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 500여 명이 함께 하는 신천 살리기 운동 연합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심병철 2004년 11월 20일 -

파업참가자 징계 조속 마무리 하기로
경상북도가 오늘 부시장,부군수 회의를 긴급 소집해 정부의 방침에 따라 전공노 관련자에 대한 징계를 빨리 매듭짓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농업기술원과 포항시, 안동시와 경주시, 상주시와 영천시, 고령군까지 전공노가 활동한 7개 기관 부단체장을 소집해 긴급 회의를 합니다. 오늘 회의에서 파업찬반 투표에 참가하거...
이태우 2004년 11월 20일 -

경북 우수 고교 평가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평가제를 도입해 우수 일반계 고등학교를 선정, 발표했습니다. 교육활동 영역에서는 포항고와 현일고가 선정됐고, 교육활동 지원영역에는 포항중앙여고와 의성여고가 선정됐습니다. 자율, 특색사업 영역에서는 김천중앙고와 영일고, 수요자 만족도 영역에서는 경북외국어고와 풍양고가 각각 최우수학...
2004년 11월 20일 -

경북 우수 고교 평가
경상북도 교육청은 학교평가제를 도입해서 우수 일반계 고등학교를 선정한 결과 교육활동 영역에서는 포항고와 현일고, 교육활동 지원영역에는 포항 중앙여고와 의성여고가 뽑혔습니다. 자율, 특색사업 영역에서는 김천 중앙고와 영일고, 수요자 만족도 영역에서는 경북 외국어고와 풍양고가 각각 최우수학교로 뽑혔습니다.
2004년 11월 20일 -

대학생들의 누리산업 전시회
◀ANC▶ 교육인적자원부의 누리산업에 선정된 지역대학의 학생들이 오늘까지 계속되는 '누리산업 엑스포 2004'에 그동안 정성껏 준비해온 모바일,디스플레이 관련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김세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람처럼 팔굽혀펴기를 자유자재로 하는 로봇. 흰색 라인을 따라 매끄럽게 질...
이상원 2004년 11월 20일 -

시,도의회 오늘부터 감사와 예산심의
대구시의회는 오늘 내년도 예산안 제출과 관련한 조해녕 시장의 시정연설을 듣고 3조2천874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합니다. 예산안 심의에 앞서 의회는 소관 실국별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대구참여연대는 주민 감사 요구안을 시의회에 제출하고, 이주노동자 인권과 생활보호 대책, ...
이태우 2004년 11월 20일 -

시,도의회 오늘부터 감사와 예산심의
대구시의회는 오늘 오전 정기회 본회의를 열어 다음 달 14일까지 3조 2천 874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소관 실,국별로 행정사무감사를 벌입니다. 경상북도의회도 오늘 정기회 본회의를 열어 다음달 20일까지 2조 9천 913억 원 규모의 예산안 심의하고, 행정사무 감사와 도정질문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태우 2004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