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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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직접투자 대구시의 20배
지난 해 경기도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대구시의 18배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해 경기도의 외국인 직접투자액은 4억 5천 900만 달러였던데 비해 대구시는 1/18인 2천 500만 달러에 그쳤고, 경상북도도 8천 900만 달러로 경기도의 5분의 1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시가 가장 많은 가운데 충청남...
2004년 10월 07일 -

태권도공원 경주가 최적지' 국토 800㎞ 순례
태권도공원 경주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국토순례단이 오늘 오전 34일간의 도보행진 끝에 서울 국기원에 도착했습니다. 국토순례단은 지난 달 4일 경주를 출발해 경상북도내 시ㆍ군과 대구를 거치면서 태권도공원 경주 유치 지지서명을 받았고 충청북도와 경기도를 지나 최종 목적지인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국토 도보순례...
2004년 10월 07일 -

행정심판위원회 인용률, 대구 경북 높다
대구시와 경상북도의 행정심판위원회 인용률이 다른 시,도보다 높아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던 것으로 분석됩니다. 대구시에는 지난 해 16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555건의 행정심판 사건이 접수됐고, 이 가운데 행정심판위원회의 심판을 받아들여 행정을 수정하는 인용률도 61.6%로 전국에서 ...
2004년 10월 07일 -

TV세상읽기-풍년가를 돌려줄방법은 없는가?
◀ANC▶ 이어서 송승부의 세상읽깁니다. 올해는 특별한 자연재해나 병충해 피해가 거의 없어서 벼농사가 풍년을 이뤘습니다만 들녘에는 풍년가가 아닌 한숨과 절규가 넘치고 있습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S/U)가을햇살아래 출렁이는 황금들녘은 농업인들뿐만 아니라 모든이들을 넉넉하게하는 자...
2004년 10월 07일 -

오징어 풍년
동해에서 오징어가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포항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달까지 포항수협과 영일수협이 위판한 전체 수산물은 만 7천여 톤에 590억 원 어치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양은 8%, 금액은 20% 정도 더 많았습니다. 오징어는 위판량이 8천 990여 톤으로 지난 해보다 23%나 많아 전체 위판량의 53%를 차지했을 만...
김세화 2004년 10월 07일 -

대구은행 37주년-우량은행 성장
대구은행은 오늘 오전 본점 강당에서 창립 37주년 기념식을 열고 유공 직원들을 표창했습니다. 대구은행은 지난 1967년 10월 7일 자본금 1억 5천만 원, 임직원 43명으로 출발해 자본금 6천 6백억 원, 총자산 19조 2천 760억 원에 임직원 수가 2천 880명에 이르는 대구지역 시장점유율 41%의 우량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대...
김세화 2004년 10월 07일 -

우방 인수합병 성공
법정관리업체 우방 인수합병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우선협상 대상기업인 주식회사 세븐 마운틴은 오늘 오전 대구은행에 이행보증금 138억 5천만 원을 납입하고 인수합병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세븐마운틴 측은 오늘부터 오는 20일까지 추가부채가 있는지, 인수가액이 적정한지를 상세하게 실사해서 인수대금을 확...
이상원 2004년 10월 07일 -

대구시문화상 수상자 결정
제 24회 대구시문화상 수상자가 오늘 결정됐습니다. 수상자는 학술 부문에 경북대학교 인문대학 홍사만 교수와 공과대학 김우식 교수, 예술부문에는 영남대학교 정치환 교수와 대구시 무형문화재 4호 김수기 씨, 언론부문에는 영남일보 손인락 편집부국장, 교육부문에는 경북대학교 민경덕 교수, 체육부문에는 정동고등학교...
2004년 10월 07일 -

청소도중 감전사,우리는 책임없다
50대 주부가 청소 도중 감전사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구청과 관련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어 유가족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지난 달 5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56살 이 모 여인이 집에서 청소를 하다 감전사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보안등을 관리하는 북구청 담당자와 안전점검을 하는 한국 전기안전공사, 보안...
권윤수 2004년 10월 07일 -

대구시 재정건전화 노력
대구시는 2조 7천 959억 원에 이르는 빚을 내년부터 해마다 5천억 원 이상 씩 갚아나가기로 하는 등 재정 건실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매년 결산 뒤 남는 잉여금의 30%를 채무상환 자금으로 적립하고, 지하철공채를 비롯한 특정사업에 발행하는 지방채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확보하기...
2004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