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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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 상대 거액 사기 30대 검거
상주경찰서는 신용불량자들에게 접근해 대출을 받게 해 준다며 속여 접대비 등의 명목으로 수 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38살 김 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3일 경북 상주시에 무등록 대부업 사무실을 차려 놓고 신용불량자인 51살 하 모씨에게 접근해 휴대폰을 구입해 주면 금...
도성진 2004년 10월 11일 -

대구 여경 출산휴가 사용 전국 최저
대구 경찰청 소속 여성경찰관들의 평균 출산휴가 이용 일수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현재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여성경찰관들의 출산휴가 이용일수는 평균 67.4일로 나타나 평균 90일을 기록한 인천, 충북, 강원 지역에 비해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
도성진 2004년 10월 11일 -

대구시, 16개 시도 가운데 꼴찌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03년도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대구시가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특히 대구시는 행정조직 관리와 전자정부 추진성과, 행정정보화 수준등 일반 행정부문에서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또 고용촉진 훈련과 지역투자유치, 지방과학기술진흥 등 6개 항목으로 평가한 지역경제부문에서도...
2004년 10월 11일 -

오늘부터 플레이오프 입장권 예매
오는 13일부터 열리는 플레이오프 입장권 판매가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는 오늘과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합 당일인 13일과 14일에는 오후 3시부터 시민운동장 야구장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판매하며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서도 예매를 진행합니다. 한편 오는 13일 오후 6시에 펼쳐질 두...
윤영균 2004년 10월 11일 -

가정집 화재, 1명 사망
가정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중동 67살 김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세입자 29살 손모 씨가 숨지고, 집내부 100여 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손 씨의 방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고, 방문이 잠겨 있었다는 집주인의 진술과 최...
윤태호 2004년 10월 11일 -

검찰, 권오을 의원 피고발인 조사
대구지검 안동지청은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에 대해 내일 피고발인 자격으로 소환, 조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고발인 조사를 마침에 따라 권 의원에 대해 소환 조사를 벌여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이라며 "오는 15일로 4.15총선 선거사범에 대한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만큼 통상적...
2004년 10월 11일 -

공공근로사업 중단 위기
경기침체 속에서도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왔던 공공근로사업이 예산부족으로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99년 공공근로사업에 96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만 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지만, 올해는 73억원으로 2천 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그쳐 사업규모가 1/10로 줄었습니다. ...
2004년 10월 11일 -

경북지역 성범죄 피해자 절반 가까이가 미성년자
경북지역에서 발생하는 성범죄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일어났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5년동안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성범죄 2천760여건 가운데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 44%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12살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10%를 넘었고, 지난 2000년 26건에서 지난해 40...
2004년 10월 11일 -

경북물산전 대성공으로 평가
지난 8일부터 어제까지 사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경북물산전이 성공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물산전의 관람객은 모두 2만 6천 여명으로 하루 평균 8천 600여명이나 됐고 106억원 상당의 판매와 계약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경상북도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의 업체인 카르마가 연간 650...
심병철 2004년 10월 11일 -

일본도 휘두른 조직폭력배 2명 구속
대구지검 강력부는 내부 세력다툼 과정에서 조직원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침산동파' 조직폭력배 31살 남 모씨와 27살 김 모씨 2명을 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나머지 조직원 3명을 지명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30일 오전 4시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서 조직 내에서 세력 다툼을 벌이던 같은 조직원 30살...
이상석 200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