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유령 유통 회사를 차려 놓고
외상으로 음료수와 자전거,골프공 등
각종 물건을 구입한 뒤
결재일 이전에 도망가는 수법으로
최근 석달동안 60여 차례에 걸쳐
13억원 상당의 물건을 빼돌려 팔아온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51살 이모 씨 등
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