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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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상황을 현실로, 가상공학센터 구축
◀ANC▶ 대구에 있는 한 대학이 가상공학센터를 구축했습니다. 지하철 화재시 대처요령과 같은 방재훈련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하철 참사때와 너무나 비슷한 상황이 영상으로 나타납니다. 순식간에 지하철 역은 유독가스로 가득차고 승객...
이상석 2005년 01월 13일 -

경북관광개발公 사장 감사
한국관광공사는 오늘 김진태 경북관광개발공사 사장이 경주시내 모 병원장 등과 함께 접대성 공짜 골프를 친 경위에 대해 보문 골프 클럽 직원들을 상대로 감사를 벌였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감사 결과 규정에 어긋난 사항이 적발될 경우 적절한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3일 -

불황 속 개인파산 신청 급증
대구지방법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파산 신청 건수는 천 50여건으로 2003년 310여건에 비해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지난해 9월 도입된 개인회생제도 신청자도 지역에서 700여건에 이르는 등 최근 불황으로 파산위기에 몰리는 개인이 늘고 있습니다.
2005년 01월 13일 -

경주,태권도 공원 유치 위해 8억원 사용
경주시는 태권도 공원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해 용역비 4천만원을 비롯해 경북도민 한마음 대회 1억원 등 모두 4억원 가량의 예산을 사용했습니다. 또 오는 4월에 열릴 예정인 월드챔피언 쉽 대회에 3억 3천만원, 전국 어린이 태권왕 선발대회에 6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모두 4억원 가량을 올해 예산에 편성했습니다.
윤태호 2005년 01월 13일 -

변호사 수익구조 악화
대구지방변호사회가 수임사건을 분석한 결과 본안사건을 기준으로 지난해 수임건 수는 만 9천여 건으로 2003년에 비해 천 건 이상 줄어드는 등 4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법무법인을 제외하면 수임건 수가 한 달에 20건이 넘는 변호사는 10명도 채 안되는 반면 한 달 평균 3건 이하가 40여 명이나 됐습니다.
2005년 01월 13일 -

중소도시에서도 위조지폐 발견 늘어
한국은행 구미지점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 서부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만 원짜리 24장과 오천 원짜리 3장 등 27장으로 지난 2002년과 2003년에 비해 5배 가깝게 늘었습니다. 특히 종전에는 위조지폐가 거의 발견되지 않았던 칠곡군 왜관읍 등 중소도시에서 위조 지폐가 많이 발견됐습니다.
2005년 01월 13일 -

구미시 사업예산 90% 상반기 조기 집행
구미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사업예산의 90%를 상반기 중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가 올해 계획하고 있는 SOC 사업은 지난 해 수해복구 등 이월된 사업 38건에 105억 원과 신규 사업 384건에 천 141억 원으로 상반기 중에 예산과 자금을 90% 이상 배정하고 85% 이상 공사를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2005년 01월 13일 -

한농연 도 연합회장에 최태림 씨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 10대 회장에 최태림 씨가 취임했습니다. 새로 취임한 최 회장은 지역 농업의 품목별, 작목별 소득보전책 마련과 협동조합 개혁 등을 통해 한농연이 농민을 위한 순수한 농민운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태우 2005년 01월 13일 -

농어촌에 컴퓨터 반값 공급 천 대
경상북도는 농어촌에 컴퓨터 천 대를 반 값에 공급합니다. 대상농가는 작목반장이나 후계농업인 등 컴퓨터가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가를 중심으로 컴퓨터 한 대에 60만 원을 행정기관에서 지원합니다.
이태우 2005년 01월 13일 -

세상읽기-장애의 고통에 현실의 벽은 더높아
◀ANC▶ 다음은 송승부의 세상읽기 순섭니다. 칠곡의 공장 기숙사화재로 장애인들 참변이후 드러나는 우리 사회의 현실에 대해섭니다. 송승부 해설위원입니다. ◀END▶ ◀VCR▶ 장애인이 있는 가정은 장애가 주는 어려움에다 가족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홀로서지 못하기 때문에 고통이 더 큽니다. 장애 정도에 따라 운이...
2005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