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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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로봇월드컵 대구에서 열려 눈길
◀ANC▶ 8일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에 앞서 오늘 대구에서는 로봇 월드컵이 열렸습니다. 엑스코 대구에서 열린 디지털 문화산업박람회장에 전 세계 25개국이 참가해 그 열기가 월드컵 못지 않았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로봇 축구선수들이 공을 골문으로 넣습니다. 로봇 선수들을 조정하는 참가자들의 ...
심병철 2002년 05월 23일 -

아침]축구대표팀 성적좋자 뒤늦은 월드컵 특수
최근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전력이 급상승하면서 16강 진출 가능성이 커지자 그 동안 잠잠하던 월드컵 관련 용품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동아쇼핑은 지난 달 하루 20-30만 원에 불과하던 축구공과 운동복 등 월드컵 관련 상품 매출이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의 잇단 선전으로 하루 1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밝...
심병철 2002년 05월 23일 -

만평]파업두고 상반된입장
월드컵을 앞두고 노동계가 연대파업에 돌입하자 정부에서는 행여 세계인의 눈이 쏠린 축제 기간에 파업을 일삼는 나라로 오해받지 않을까 고심하고 있는데요. 어제 대구지방노동청을 순시방문한 방용석 노동부 장관 "월드컵때 파업하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이미지의 훼손이 더 큰 문젭니다." 하며 ...
조재한 2002년 05월 23일 -

아침R]우리것 알리기 전시
◀ANC▶ 월드컵 기간에 우리 고유의 문화를 알리는 각종 전시회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에게도 전통문화를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섬유패션도시인 대구에서 전통 복식 문양의 화려함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
2002년 05월 23일 -

아침]지방선거 전 물가안정 강력추진
경상북도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분위기에 편승해 개인서비스요금과 지방 공공요금의 인상을 막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강력히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내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세청과 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단체 등 유관기관과 소비자 단체 등과 함께 현장중심의 지도단속...
2002년 05월 23일 -

아침]건설업체 1/4분기 건설업체 수주액 증가
대구지역 1/4분기 건설업체 수주액이 지난 해 보다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대구시지회는 올 1/4분기 대구지역 건설업체의 수주액은 모두 2천400여 억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보다 52%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분야별로는 토목이 390여억 원으로 무려 151%나 증가했고 건축은 천 970여억 원으로 46%가 늘었...
심병철 2002년 05월 23일 -

아침]무소속 후보 추천장 교부
대구와 경북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무소속 후보자와 기초의원 후보에대한 선거권자 추천장을 오늘부터 일주일 동안 교부합니다.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선거의 무소속 후보는 1/3 이상의 시,군,구에서 50명 이상씩 추천을 받아 모두 천명 이상의 선거권자 추천서를 받아야 하고 기초단체장 후보는 300명...
2002년 05월 23일 -

만평]총장선거 갈등 재미로만 보지말고5/23)
경북대학교 총장선거를 앞두고 열릴 예정이었던 후보자 소견발표회가 교직원들의 실력 저지로 무산되자 경북대 교수회는 비상평의회를 소집해 강경 대응하기로 하는 등 앞으로의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배한동 경북대 교수회 의장 " 일반 시민들로 봐서는 싸우고 하니까 재미가 있을지 몰라도 사실 물리력으...
2002년 05월 23일 -

아침]6월 중순부터 장마
올해 장마는 6월 중순에 시작돼 한 달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올여름 장마는 6월 중순 시작되고 6월 하순에 가장 활성화된 뒤, 우리나라는 7월 하순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남부지방은 장마가 소강상태를 많이 보이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향을 많이 줄 것...
조재한 2002년 05월 23일 -

만평]누구 약올리십니까(5/23)
이번 경상북도 지사 선거는 한나라당 후보인 지금의 이의근 지사 외에는 아직까지 뚜렷한 상대후보가 나타나질 않아 단독 출마까지 예상되고 있으나 막상 당사자는 오히려 더 신경이 쓰인다는데.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상대후보를 의식하기보다는 이번 선거가 300만 도민들로부터, 지난 7년간 도정에 대한 평가를 받는다고 ...
2002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