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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수익구조 악화

입력 2005-01-13 11:30:18 조회수 1

대구지방변호사회가 수임사건을 분석한 결과
본안사건을 기준으로 지난해 수임건 수는
만 9천여 건으로
2003년에 비해 천 건 이상 줄어드는 등
4년 전 수준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법무법인을 제외하면 수임건 수가
한 달에 20건이 넘는 변호사는
10명도 채 안되는 반면
한 달 평균 3건 이하가 40여 명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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