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구미지점에 따르면
지난 해 경북 서부지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는 만 원짜리 24장과 오천 원짜리 3장 등 27장으로
지난 2002년과 2003년에 비해
5배 가깝게 늘었습니다.
특히 종전에는 위조지폐가
거의 발견되지 않았던
칠곡군 왜관읍 등 중소도시에서
위조 지폐가 많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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