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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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과 영천시의 대응전략
◀ANC▶ 공공기관을 유치하기 위한 자치단체들간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국립수의과학연구원 유치에 힘을 쏟고 있는 영천시가, 국가균형발전위원장까지 초청해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대구와 경주,포항을 잇는 중간도시로서 영천은 그동안 기대만큼의 발전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이태우 2004년 12월 01일 -

김응용, 삼성라이온즈 사장 취임
◀ANC▶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전 감독이었던 김응용 씨가 오늘 삼성의 10대 사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 프로야구의 살아있는 역사 김응용 전감독. 삼성라이온즈 신필렬 사장으로부터 오늘 최고 경영자 자리를 물려받았습니다. 김응용 사장은 지방화 시대에 맞춰 사장...
윤영균 2004년 12월 01일 -

도, 소송 승소율 95%
경상북도가 각종 소송에서 승소율 95%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도와 국가를 상대로 한 각종 소송 27건 가운데 경상북도는 승소 12건에 패소 1건을 기록했고 나머지는 취하와 조정 등으로 승소율 95%를 보였습니다. 소송 가운데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고 공무원이 직접 소송을 한 것은 모두 42건으로, 이 가운데 확정된 20건 가...
이태우 2004년 12월 01일 -

도, 사무전결처리규칙 전면 개정
경상북도는 결재권을 실무자까지 내리고 간부급도 직접 기안을 하도록 사무전결처리규칙을 바꿨습니다. 이에 따라 지사와 부지사, 실국장 등 간부급에 치우쳐 있던 결재권한이 실과장 중심으로 많이 내려갔습니다. 특정 사안에 대해서는 간부급도 직접 기안하도록 과장급 기안자를 지정하고 계장급도 지금보다 더 많이 기안...
이태우 2004년 12월 01일 -

대학선택,최소한 10년 이후를 내다보고
◀ANC▶ 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 요즘 어느 대학, 어떤 학과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이 많을 줄 압니다. 오늘 뉴스데스크는 선택을 앞둔 수험생들이 어떤 점을 염두에 둬야할지를 집중보도합니다. 먼저 김환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등학교 3학년 교실, 오는 14일 개인 성적표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
2004년 12월 01일 -

베트남 지도자,새마을 운동 배우러 와
베트남 새마을 국제협력마을 지도자와 관련 공무원들이 우리나라의 새마을 운동을 견학하기 위해 구미에 왔습니다. 베트남 새마을 국제협력 마을인 리엔프엉 마을 대표 '뚜 후 띠엔'씨 등 일행 6명은 오늘 구미시청과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5일까지 우리 나라에 머물며 구미 LG전자를 비롯한 산...
2004년 12월 01일 -

만평]국보급을 어디다 어떻게 맡겨?
최근 전국을 무대삼아 문화재를 훔친 전문절도단이 경찰에 잡혀 조선 숙종 때 선비들의 사전으로 쓰였다는 보물 제 178호 '배자 예부 운략' 판본이 2년 만에 주인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는데요, 아~글쎄! 개인 소유 문화재가 도둑을 맞는 사례가 한둘이 아니라지 뭡니까요, 박영복 경상북도 문화재 연구원장은, (서울 말씨) ...
권윤수 2004년 12월 01일 -

농촌용수개발사업에 2천507억 원 투자
경상북도는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700억 원이 늘어난 2천507억 원을 투자합니다. 성주댐을 비롯한 각종 용수개발 사업과 저수지 신규설치 36개 지구와 재해가 걱정되는 시설을 보강하는 57개 지구 사업을 계속합니다. 국가예산 지원이 없는 낡은 저수지와 흙수로 정비를 도 역점 사업으로 정해 ...
이태우 2004년 12월 01일 -

대학학과 선택-대학 집중육성분야 관심
◀ANC▶ 각 대학들이 어떤 분야에 역점을 두고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이상석 기잡니다. ◀END▶ ◀VCR▶ 학생수 감소라는 위기속에에 대학에서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택과 집중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학부와 학과를 그 대학의 핵심분야로 키...
이상석 2004년 12월 01일 -

지역 수출구조 왜곡 현상 심각
◀ANC▶ 대구.경북지역 수출이 10월까지 30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만 내용을 잘 들여다보면 아쉬운 점이 적지 않습니다. 수출의 허와 실을 김세화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올들어 열달 동안 대구경북지역의 수출액이 3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만 대구와 구미,포항을 제외한 다른 지역은 수출산업으로부...
김세화 2004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