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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일자리 창출사업 구체화

입력 2005-01-12 18:09:40 조회수 1

◀ANC▶

대구시는 올해 일반 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대졸 파트타임 등을 합해
모두 만 6천여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우선 공무원과 교사 등 공공부문에서
대구시 450명과 교육청 650명,
지하철 공사와 의료원,환경공단 등
시 산하 공기업 170명 등 모두
천 100여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또 현재 조성공사가 한창인 산업단지에도
기업들의 입주가 이어지면서
올 4월에 가동될 성서4차지방산업단지에
2천 여명 등 3천 200여개의 일자리가
새로 생깁니다.

◀INT▶ 이호균 / 대구경영자총협회 회장
"공단 조성은 시가 주도하지만 기업들이
투자하면 만명이 아니라 2만 5천명도 가능하다"

컨텍서비스 센터 유치로
2천개의 일자리가 생기고,
문화산업육성에 500명 등
도시형 서비스와 비즈니스 산업분야에도
2천 600여개의 일자리가 생깁니다.

여기에다 차세대 선도기술 연구개발사업과
디스플레이산업 지원,
임베디드 협동연구개발사업 등
연구개발투자 확대로 인한
고급과학기술인력 500명도 충원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공공근로사업 등
불안정한 단기성 일자리 외에
일반 개인기업체에서 채용인원을
늘릴 수 있도록 투자여건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mbc news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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