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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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대구동부순환도로에 대출 주선
국민은행이 주식회사 대구동부순환도로에 천 366억원의 신디케이션 대출을 주선하고 오늘 약정식을 체결했습니다. 여러 금융기관이 함께 참가하는 신디케이션 대출에는 국민은행과 함께 교보생명 등 보험회사 3개 업체도 참여해 대출에 참여합니다. 민자사업자인 대구동부순환도로는 기존 차입금의 상환용으로 사용할 계획...
이상석 2005년 05월 20일 -

현금영수증 발급 거부 신고 급증
현금영수증 제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영수증 발급을 꺼리는 업소가 많아 발급 거부에 대한 신고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현금영수증제도가 시행된 첫달인 1월에 25건이던 것이 2월에는 63건, 3월에는 273건으로 늘었고, 4월에는 169건이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소매업이 182건으로 전체의 34%를 차지해 가...
2005년 05월 20일 -

PDA 이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
무선 전송 방식을 도입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대구,경북에서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대구 서구청은 그동안 수작업으로 해오던 불법 주,정차 단속 방식을 무선전송 메인서버,개인휴대용 단말기 5대를 구입하는 등 예산 2천 600만원을 들여 무선전송방식으로 대체했습니다. 새로운 방식은 현장에서 공무원이 PDA를 통해 불법 ...
박재형 2005년 05월 20일 -

대구은행 자산부채 종합관리 시스템 구축
대구은행이 자금의 조달과 운영을 연계해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자산부채 종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6개월에 걸쳐 개발된 자산부채종합관리 시스템은 다양한 자금과 손익 시뮬레이션 분석으로 마케팅 업무의 신속한 지원과 효율적인 위험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대구은행은 다음달까지 시범운영한 뒤 오는 7월부터 업...
이상석 2005년 05월 20일 -

달서구의회 의장은 아직 前 서의장
대구고등법원 특별부는 대구 달서구의회 서재홍 전 의장이 현 염오용 의장을 상대로 낸 불신임 결의 효력정지 신청 항고심에서 신청을 기각한 1심 결정을 뒤집고 본안 판결 때까지 효력을 정지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문서 유출죄로 고등법원에 올라가 있는 본안 판결이 날 때까지는 서 전 의장이 달서구의회 의...
이태우 2005년 05월 20일 -

가요 주점 화재 + 달서구 공장 화재
오늘 오전 8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두산동 44살 김모 씨의 지하 2층 가요주점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대원들이 대거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지하에서 뿜어져 나오는 유독 가스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업주 김씨를 상대로 불이 ...
윤태호 2005년 05월 20일 -

대구TP,북미IT시장개척단 성과좋아
대구테크노파크가 지난11일부터 5일 동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북미IT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00만달러의 계약실적을 올렸습니다. 지역의 6개 IT업체가 참가한 이번 시장개척단 활동에서 대경인터컴은 미국 LCD업체와 500만 달러 규모의 "TFT LCD 구동드라이버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식회사 네오솔도 휴대용 멀티 플...
이상석 2005년 05월 20일 -

경북 산림, 산사태 발생 위험 가장 높아
전국에서 산사태 위험이 가장 높은 곳이 경북지역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남한 전체 산림 640만 헥타르 가운데 543만 헥타르를 정밀 분석한 결과 경상북도지역의 경우 산사태 위험도 2등급 이상 지역이 65만 헥타르로 위험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었습니다. 강원도가 59만 헥타르, 전남 40만 헥타르, 경...
김세화 2005년 05월 20일 -

교도소 수감자 자살
대구교도소 수감자가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대구교도소 수용거실에서 성폭력 혐의로 수감돼 있던 36살 이모 씨가 목을 매 기절해 있는 것을 교도소 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교도소측은 성폭력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은 이 씨가 어제 오후 동료 수감자를 때...
윤태호 2005년 05월 20일 -

식당 운영권 미끼 3천여만원 챙겨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로 건설업자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는 2002년 3월쯤 칠곡군 약목면 모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박모 여인에게 "대구시 동구 신암동 재개발공사장 식당 운영권을 주겠다"고 속여 8차례에 걸쳐 2천 900여만원을 받아 ...
200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