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같은 단지 아파트값 위치따라 천차만별
◀ANC▶ 같은 단지 안의 아파트도 층,방향,조망 등 소비자가 선호하는 다양한 욕구가 반영되면서 값이 천차만별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단지. 36평 거래가격이 1층이 2억 5천만원, 꼭대기 층이 2억 6천 500만원, 이른바 '로얄층'이 2억 7천 만원입니다. 같은 36...
이상원 2005년 05월 20일 -

칠곡군 가산면 한천 수해복구공사 완료
지난 2003년 9월 태풍 매미로 유실됐던 칠곡군 가산면 한천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돼 수해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4km에 이르는 제방을 쌓고 다리 2개를 설치하는 한천 수해복구공사는 총 사업비 43억원이 투입돼 1년 8개월만에 완료됐습니다. 칠곡군 가산면 한천 일대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가 닥쳤을 때 하천이 범람해 제...
2005년 05월 20일 -

대구시의회 R&D 특구 대정부 성명서 발표
대구시의회는 특정 지역만을 위한 현행 R&D 특구법 시행령 입법예고안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구시의회 의원들은 오늘 오전 발표한 대 정부 성명서에서 정부가 대전 대덕연구단지만을 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현재 만들고 있는 시행령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서울에...
이성훈 2005년 05월 20일 -

반부패 방지 네트워크 구축하기로
대구시 반부패 추진 기획단은 민.관 부패방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반부패 추진 기획단은 오늘 오전 강병규 행정부시장과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차 회의를 열고 지역 시민단체와 함께 민.관 부패방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 반부패 추진 기획단은 관 중심의 부패 청산이 어렵...
이성훈 2005년 05월 20일 -

중고시설에도 시설지원금 준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기업이 중고시설을 들여올 때도 시설 자금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기업이 신규시설을 들여 올 때만 시설자금을 지원했지만 이달부터는 기업이 중고시설을 들여 올 때도 지원하기로 하고 지원 희망 업체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와 함께 창업 및 경쟁력 강화 자금 규모도 당초 700...
이성훈 2005년 05월 20일 -

교통사고 위장 보험 사기 극성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 내는 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2003년 말부터 여성운전자만 골라 교통사고를 내는 방법으로 보험금 2천 여만원을 받아온 혐의로 택시운전사 46살 민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16일에는 다른 차를 일부러 들이받아 보험금 2천 800여 만...
권윤수 2005년 05월 20일 -

대구시 기업체 경영 컨설팅 사업 시작
대구시는 지역 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 컨설팅 사업을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섬유와 메카트로닉스,나노,모바일 등 지역 전략 산업 분야의 기업체 가운데 10개에서 15개를 선정해 한 개 업체당 3천만원을 지원해 기업의 경영진단과 재무,회계,마케팅 등 컨설팅을 받도록 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이들 기업체에 ...
이성훈 2005년 05월 20일 -

정치권 젊은층 끌어안기 경쟁
젊은세대를 끌어안기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어제 오후 문희상 열린우리당 의장이 경북대에서 개혁을 주제로 강연을 한 데 이어 다음달 3일에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경북대에서 강연을 할 예정입니다. 지난달 중순에도 이명박 서울시장이 경북대와 대구대에서 잇따라 특강을 했고, 민주당 한화갑 대표와 ...
2005년 05월 20일 -

조상땅 찾아주기 서비스 시작
대구시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조상이나 직계 존비속의 가족 소유로 돼 있지만 토지를 파악할 수 없어 소유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재산 상속인들을 위해 무료로 땅을 찾아 줍니다. 땅을 찾고자 하는 민원인은 땅주인과 상속인과의 관계를 알 수 있는 신분증과 제적 등본 등 서류를 갖고 시.군.구의 ...
이성훈 2005년 05월 20일 -

군위 축협직원, 공금횡령
군위경찰서는 군위 축협직원 36살 김 모씨에 대해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3년부터 군위지역 학교에 고기를 납품하면서 실제 납품가격보다 더 높은 가격을 매출장부에 기재해 차액을 챙기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1억여원 상당의 공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5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