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3년 9월 태풍 매미로 유실됐던
칠곡군 가산면 한천 수해복구공사가 완료돼
수해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4km에 이르는 제방을 쌓고
다리 2개를 설치하는
한천 수해복구공사는
총 사업비 43억원이 투입돼
1년 8개월만에 완료됐습니다.
칠곡군 가산면 한천 일대는
지난 2003년 태풍 매미가 닥쳤을 때
하천이 범람해
제방 3km와 교량 2개가 유실되고
인근 농경지 85ha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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