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휴일 복구 비지땀
휴일인 오늘도 울릉도와 포항,경주,영덕 등 태풍 피해지역에서는 공무원과 군인,경찰 등 3천여명의 인력과 덤프 트럭 등 300여대의 중장비가 동원돼 복구를 계속했습니다. 울릉도에서는 오늘 주민봉사대 470여명과 군인.경찰 250여명이 나서 침수 주택과 도로 복구를 도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의 태풍 피해액은 민간 시설 ...
이성훈 2005년 09월 11일 -

울릉도에 구호.지원 손길 잇따라
태풍 나비로 초토화된 울릉도에 KT(케이티) 대구 본부 직원 30명이 민간 자원 봉사단으로는 처음으로 오늘 울릉도에 도착해 피해가 가장 심한 서면 일대 이재민들에게 3천만원어치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오는 15일까지 파손된 일주도로와 둑 복구를 돕습니다. 또 서울시와 경기도청과 전국 재해대책협의회, 경북경찰청 등 전...
이성훈 2005년 09월 11일 -

태풍 나비 피해 갈수로 커져
경상북도가 현재까지 집계한 태풍 나비의 피해액은 533억 7천만원으로 민간 시설 피해가 57억 6천만원에 이르고 공공 시설 피해가 476억 천만원에 이릅니다. 지역별로는 울릉도가 257억 2천만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절반이나 됩니다. 특히 울릉도는 주택 붕괴와 침수로 아직까지 113가구 250여명의 이재민이 마을회관이나 교...
이성훈 2005년 09월 11일 -

보건소 약사 부족
대구의 보건소에서 근무하는 약사는 5명으로 규정된 15명의 1/3 수준에 그치고 있고 경상북도도 보건소에 약사 24명이 있어야 되지만 7명 밖에 없습니다. 이에 비해 서울의 보건소에는 규정상 필요한 77명 보다 17명이 많은 9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건소 약사가 부족한 것은 보수가 적은데다 의약분업 이후 보건소 원...
이태우 2005년 09월 11일 -

추석기간 경찰 특별교통관리
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닷새동안 교통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에 경찰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근교 외곽지 45곳과 서문시장 등 재래시장,터미털 등 106곳에 순찰차와 견인차 등 차량 120여 대와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500여 명를 배치하고 정체가 예상...
조재한 2005년 09월 11일 -

교통사고 처리결과 문자서비스
대구 달서경찰서는 오늘부터 교통사고 관련자 간 다툼이 있는 사고와 중과실 10개항에 해당되는 중상 이상의 사고 등각종 교통사고 처리결과를 사고 관계자들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줍니다. 또 고소, 고발 사건 중 한달 이상 경과된 사건 가운데 통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도 관련내용을 문자메시지로 알려줍니다.
도성진 2005년 09월 11일 -

금은방 종업원이 귀금속 훔쳐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중구의 한 금은방 종업원 24살 김모 여인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19일 자기가 일하는 금은방에서 60만원짜리 금목걸이를 주인 몰래 들고 나오는 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결쳐 천 50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10일 -

태풍 뒤에 수돗물 이상
◀ANC▶ 태풍이 지나간 뒤 포항시 일부 지역의 수돗물에 미세한 불순물이 섞여 나오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눈으로 쉽게 확인하기가 어려워 그대로 마실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한기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포항시 오천읍의 한 여관입니다. 수돗물로 세탁한 흰 수건마다 색이 누렇게 변했습니다. ...
임재국 2005년 09월 10일 -

청각장애인에 무료 자동차교습
◀ANC▶ 구미의 한 자동차운전학원이 자동차 운전을 배울 곳이 없는 청각장애인들에게 10년 넘게 무료로 강습해주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류수열 기잡니다. ◀END▶ ◀VCR▶ 소형 승용차로 운전교습을 받고있는 젊은 여성은 청각장애인입니다. 수화를 익힌 교습 강사가 손짓으로 의사를 전달합니다. 외래...
2005년 09월 10일 -

직장인 정년 해마다 짧아져
◀ANC▶ 직장 근로자의 정년이 해마다 짧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직장 근로자들은 구조조정의 불안속에 정년후 할 일에 대한 걱정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입사 16년차인 직장인 장활은 차장.. 자신이 평소 관심있는 분야의 일을 정년후에 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금교신 2005년 0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