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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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인 성폭행 당했다고 무고
대구지방검찰청은 강제로 성폭행 당했다고 거짓 고소를 한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54살 박모 여인을 무고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68살 김모 씨와 잠자리를 같이 한 뒤 8천만 원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성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우 2005년 09월 12일 -

민노당 아토피 조사 확대 요구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대구시 교육청을 방문해 교육감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와 어린이 보육원에 대한 아토피 조사를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당 차원에서 실시한 조사에서 상당수 학교의 실내 공기질이 기준에 미치지 못했고, 많은 어린이들이 실내 공기질과 ...
2005년 09월 12일 -

한나라당, 방폐장 유치에 총력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경북에 유치하기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오늘 오후 영천시민회관에서 제 5기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가진뒤 방폐장 경북 유치 결의문을 채택하고 대대적인 유치 서명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는 영덕, 포항, 경주 등 유치 희망 지역은 물론 의회의 ...
2005년 09월 12일 -

중고차량 판매 상습사기 30대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중고 차량을 팔아주겠다며 속이고 판매 대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미시 황상동 31살 주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주 씨는 폐업한 중고차 매매상사 명의의 양도 증명서를 중고자동차 소유자들에게 발급해 주는 방법으로 31살 윤 모 씨 등 모두 397명으로부터 중고차 판매를 위탁받은 뒤 판매 대금 19억6천 여 ...
윤태호 2005년 09월 12일 -

신종수법 사기도박단 검거
넥타이에 초소형 몰래 카메라를 다는 첨단 신종 수법으로 사기 도박을 해 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55살 김모 씨 등 8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상습 사기 도박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말부터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사무실에 도박장을 차린 뒤 외부에서 ...
권윤수 2005년 09월 12일 -

뇌염 모기 주의보
대구지역의 모기 가운데 10%가량이 뇌염모기인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가창지역에서 채집한 모기 253마리가운데 23마리가 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 모기'로 판명됐습니다. 최근에는 모기가 활동하기에 좋은 25도 전후의 온도가 유지되고 있고, 비까지 간간히 내...
도성진 2005년 09월 12일 -

다시 힘을..북후산약공장
◀ANC▶ 농협도 이젠 단순한 신용.지도사업에서 벗어나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가공공장을 운영해 경영수익사업에 나서는 곳이 많습니다. 안동의 북후농협 산약가공 공장은 웬만한 제조업체 못지 않는 규모와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지난 93년 설립한 북후농협 산약가공공...
조동진 2005년 09월 12일 -

3살짜리 아이 TV에 깔려 숨져
3살짜리 어린이가 거실에서 혼자 놀다가 텔레비전에 깔려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2시 쯤 대구시 동구 신천동 35살 이모 여인의 집 거실에서 3살 짜리 아들 오모 군이 텔레비전에 깔려 신음하는 것을 이 씨가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 군이 거실에서 혼자 놀다가 50센티미터 높이의 탁자에 올려져 ...
권윤수 2005년 09월 12일 -

모텔,원룸에 침입해 강도짓
모텔과 원룸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41살 이모 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월 초 대구시 동천동의 한 모텔 2층 객실에 침입해 투숙객 46살 박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고, 지...
권윤수 2005년 09월 12일 -

성인사이트 운영자 구속
대구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지난 6월부터 인터넷에 3개의 성인사이트를 개설해 놓고 포르노 동영상물을 보여주겠다는 거짓 광고를 한 뒤 지금까지 4천여 명의 네티즌으로부터 회원 가입비 명목으로 1억 3천만원 상당을 가로 챈 혐의로 대구시 북구 서변동 48살 오모 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