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제청 자문위원회에서
최근 지명한 대법관 후보군에
지역에서 20년이상 법관 생활을 한
김진기 대구지법원장이 포함돼
지역 향토 법관출신의 대법관
탄생에 관심이 쏠려 있는데요..
대구지법의 한 부장판사는
"대법관 구성상 지역 향판들을
넣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자문위원회에서 주위 평판부터
능력, 판결의 성격등을 분석해
후보로 지명하지만 정치적인
외적변수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어떨지-"
하면서 결과를 궁금해 했어요.
네- 대구법원이 우리 법조계의
한 줄기를 이뤄왔는데 그 전통이
잘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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