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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원용]앙코르와트-경주세계문화엑스포 손잡아

이상석 기자 입력 2005-10-19 18:17:06 조회수 1

◀ANC▶
우리나라 문화상품의 첫 수출로 기록될
앙코르-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세계적인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양해각서 체결을 위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를 방문한 경상북도 방문단과 동행한
오태동 기자가 앙코르와트 현지에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END▶






◀VCR▶
90년대 말까지 오랜 내전에 시달렸던
캄보디아에서 앙코르와트는
이제 더 이상 저주의 사원이 아니라
축복의 사원으로,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앙코르와트를 중심으로 한 관광산업은
캄보디아의 유일한 수입원으로
국가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INT▶ 신 쑹/캄보디아 시엠립 주지사
"세계적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가 있는
시엠립은 캄보디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도시가 됐다."

이들은 한국의 유무형 전통 문화자산에다
디지털 첨단기술을 접목시킨
관광문화상품으로서의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INT▶생 꿍/
캄보디아 압살라(앙코르와트 관리청) 부청장
"고대 유적과 함께 발전된 한국의 첨단
문명문화를 같이 전시할 수 있다면 세계적으로
각광받을 것이다."

S/U]"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서,
세계 7대불가사의중의 하나인
앙코르 사원입니다.

이제 이 앙코르와트는
천년 경주문화와 접목되면서
세계적인 관광문화상품으로 도약할
또 한번의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mbc 뉴스 오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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