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자금사정이 다소 개선되면서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소폭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은 0.28%로
전달인 8월보다 0.13%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부도금액도 대부분 업종에서 줄어들면서
158억 6천만원을 기록해
전달보다 105억원이나 감소했고
부도업체수도 16개로 전달인 지난 8월보다
절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신설 법인수는 266개로
전달보다 29개가 증가해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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