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교통 체증 현상을 빚고 있는
동대구역 주변에 교통체계 개선 공사가
시행됩니다.
대구시는 이달부터
동대구역 네거리에서
수협네거리 사이 동부로에 있는
육교를 철거하고
한 개 차로를 더 늘리는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시작해
내년 1월 끝낼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공사가 끝나면
현재보다 자동차의 주행 속도가
평균 시속 2킬로미터 가량 빨라 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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