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나비로 초토화된 울릉도에
KT(케이티) 대구 본부 직원 30명이
민간 자원 봉사단으로는 처음으로
오늘 울릉도에 도착해 피해가 가장 심한
서면 일대 이재민들에게 3천만원어치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오는 15일까지
파손된 일주도로와 둑 복구를 돕습니다.
또 서울시와 경기도청과 전국 재해대책협의회,
경북경찰청 등 전국 각 기관 단체에서
생수와 쌀,옷가지 등 생필품을
울릉도에 보내달라며 경상북도에 맡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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