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지방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닷새동안
교통경찰 비상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소통에 경찰력을 총동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 근교 외곽지 45곳과
서문시장 등 재래시장,터미털 등 106곳에
순찰차와 견인차 등 차량 120여 대와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500여 명를 배치하고
정체가 예상되는 구간에서는
우회도로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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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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