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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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경북지역 대형 절도 잇따라
추석인 지난 18일 새벽 1시 50분 쯤 영천시내 한 대형할인점에 2-3명으로 보이는 도둑이 벽을 뚫고 들어가 1억 6천여만원이 든 금고를 들고 달아났습니다. 또 새벽 4시 쯤에도 경산시내 한 대형할인점에 역시 도둑이 벽을 뚫고 들어가 4천 500만원이 든 금고를 들고 달아났고, 같은 날 오후에는 의성군내 한 금은방에 도둑...
도성진 2005년 09월 22일 -

노회찬 의원,이건희 홍석현 증인 요구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오늘 대구에서 열린 법원과 검찰 국정감사에 앞서 미리 배포한 자료를 통해 이건희 삼성 회장의 출국은 여러 정황으로 미뤄볼 때 건강상의 이유가 아닌 수사를 피하기 위한 도피성 출국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 의원은 홍석현 주미대사도 검찰 수사와 국감 증인 채택을 피하기 위해 귀국을 미루고...
이태우 2005년 09월 22일 -

대구,경북에 사건이 줄고 있다
대구지방검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9월부터 지난 달까지 대구지검이 접수한 사건은 한 해 전보다 10% 가량 줄었습니다. 환경관련 범죄는 27%, 소년범죄 18%, 공무원 범죄 14%, 폭력사건 4%, 경제관련 사건은 3%가 각각 줄었습니다. 반대로 도박범죄는 18% 늘었고 마약사범도 5% 늘었습니다.
이태우 2005년 09월 22일 -

국군 최초, 대대급 여성예비군 창설
육군 제 50사단은 오늘 오후 사단 연병장에서 국군 최초로 450명으로 구성된 '여성 예비군 창설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나이와 직업으로 구성된 여성예비군은 유사시 전투근무 지원과 기동홍보, 환자구호는 물론 봉사활동과 재해,재난지원 활동을 하고 현역장병 후견인 임무도 맡습니다.
도성진 2005년 09월 22일 -

대구지법 민원 만족도 추락
대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 하반기 전국 14개 지방법원 가운데 2위였던 대구지방법원의 민원인 만족도가 지난 해 하반기에는 19개 지방법원 가운데 9위로 떨어졌습니다. 반대로 대구지방법원의 민사조정 화해율은 단독과 합의부 모두 전국 평균치를 2% 포인트 가량 웃돌았...
이태우 2005년 09월 22일 -

새벽시간 목욕탕 침입 금품 갈취
대구 서부경찰서는 목욕탕 주인을 위협해 돈을 뺏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8살 김모 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일 새벽 대구시 죽전동의 한 목욕탕 카운터에 침입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한 뒤 현금 140만원을 빼앗는 등 지금까지 2차례에 걸쳐 같은 방법으로 현금 ...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150년생 소나무 절도단
산에서 수 천 만원 상당의 150년생 소나무를 훔치려던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상주시에 사는 40살 곽모 씨 등 5명을 절도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오래된 소나무를 조경업자에게 팔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지난 16일 포항시 북구 기북면의 마을 야산에서 시중가로 3...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비,오늘밤까지 이어져
문경과 상주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가 어젯밤 늦게 해제된 가운데 울진에만 오늘 아침 7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지금은 곳에 따라 비교적 적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고, 어제부터 지금까지 강우량은 문경 87밀리미터를 비롯해 울진 68, 상주 65, 구미 37, 대구 9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구기상대...
권윤수 2005년 09월 22일 -

피부미용실에 강도 잇따라
◀ANC▶ 주로 여성들이 이용하는 피부관리실만을 노린 3인조 강도 사건이 대구 수성구에서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지만, 경찰의 수사는 허술하기 짝이 없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ctv) 30대로 보이는 남자 1명이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인...
윤태호 2005년 09월 22일 -

프로야구 삼성 매직넘버 2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기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시리즈 직행 매직넘버를 2로 줄였습니다. 어제 저녁 광주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홈런 2개를 포함, 12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힘과 마운드의 계투작전이 빛을 발해 7대 2의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로써 3게임 차이로 2위와의 격차를 벌린 삼성은 오늘 저녁 광...
석원 200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