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토막살인 사건 용의자 검거
지난 26일 대구시 달성군 세천교 인근 배수로에서 발견된 토막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대구시 달서구 45살 박모 여인에 대해 살인과 사체 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공모자 1명을 추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쯤 내연의 관계에...
윤태호 2005년 10월 31일 -

택시,사업주와 노조 간부가 짜고 근로자 착취
택시 회사와 노조 간부가 짜고 운전사들을 착취해온 사실이 검찰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전국택시노조 대구지부 본부장 김모씨와 택시운송사업조합 전 이사장 한모 씨를 구속하고 택시 노조간부 9명과 납품업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본부장은 택시운전사들의 복지 기금 4억 천 만원을 ...
이태우 2005년 10월 31일 -

흐리고 일교차 커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기온은 2도에서 6도로 다소 쌀쌀했지만, 낮 최고기온은 대구 18도 등 15도에서 18도 분포로 일교차가 10도가 넘는 날씨가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는 이같은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다, 금요일쯤 한 차례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도성진 2005년 10월 31일 -

연쇄방화 피의자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 40분부터 4시까지 대구시 수성구 중동 일대의 골목길을 돌며 화물차와 리어카 등에 실린 쓰레기 더미 7군데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부모가 이혼하는 등 어려운 가정형편을 비관해 이같은 짓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도성진 2005년 10월 31일 -

보호비 명목으로 돈 뜯어내
대구 중부경찰서는 "불법행위를 폭로하겠다"며 대구시 달서구 모 휴게텔 업주 47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지난 2003년 9월부터 최근까지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800여만원을 뺏은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도성진 2005년 10월 31일 -

토막살인 용의자 검거
지난 26일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교 인근 배수로에서 발견된 토막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지난 25일 오전 10시 쯤 내연남인 57살 김모 씨를 대구시 달서구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둔기로 살해한 뒤 사체를 절단해 버린 혐의로 45살 박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
도성진 2005년 10월 31일 -

중앙고속도로에서 멧돼지 6마리 치어
◀ANC▶ 어제밤 중앙고속도로 의성 부근에서 멧돼지떼와 승용차가 충돌했습니다. 천적이 사라지면서 크게 늘어난 멧돼지가 최근 연이은 서울 도심 출현에 이어 고속도로에서까지 사고를 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어제밤 10시쯤, 중앙고속도로 경북 의성군 안평면 구간. 대구에서 부부동반 계모임을 마치고...
김건엽 2005년 10월 31일 -

한나라당 방폐장 유치에 총력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경북 동해안에 방폐장을 유치하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최근 권오을 도당 위원장과 당직자들이 경주역 광장에서 삭발 단식 농성중인 백상승 시장 등을 격려 방문하고 한농연 경주지회도 방문해 방폐장 유치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고 영덕군도 방문했습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방...
2005년 10월 30일 -

정치권 방폐장 유치에 총력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경북 동해안에 유치하기 위한 정치권의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최근 경주와 영덕지역을 잇따라 방문하고 방폐장은 원전이 가장 많은 동해안에 설치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취지의 지역 여론을 국회와 정부에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열린우리당도 방폐장 경북 유치를 위해 해당 ...
2005년 10월 30일 -

남구에도 무인 불법 주,정차 단속
대구 남구청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무인단속 시스템을 이용해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9천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교통체증이 심각한 월배로와 구 승마장길, 성당로 등 3개 주요 간선도로에 무인단속기를 설치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합니다. 다음 한 달 동안은 시범 기간으로 계도와 홍보 활동만 할 ...
권윤수 2005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