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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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안택수 위원장 "번지수 잘못 찾아"
강재섭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사견임을 전제로 대구 동구을 재선거에 후보를 내지않는 것도 좋은 방안 중 하나라고 한 발언 때문에 대구지역 한나라당은 한때 어수선한 분위기에 빠지는 등 큰 파장을 낳았는데요. 안택수 한나라당 대구시당 위원장, "본인은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얘기했는지는 몰라도 싱겁게 돼 버렸지요. ...
2005년 09월 22일 -

법원과 검찰에 대한 국정감사
국정감사 첫 날인 오늘 대구검찰과 법원에 대한 국회 법사위원회의 감사에서는 대구 동을 재선거와 국회의원에 대한 재판문제 등 정치적인 이슈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대구지검과 고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주성영 의원과 김성조 의원은 동구을 재선거를 앞두고 여당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이강철 청와대 시민사회...
이태우 2005년 09월 22일 -

만평]학부모의 훈훈한 장학금
바로 옆 이웃돌아보기도 힘든 요즘 조그만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한 학부모가 자식이 졸업한 고등학교에 6년이 넘도록 소리 소문없이 1억 7천여 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온 사실이 최근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어요. 훈훈한 화제의 주인공 최경태씨 "장학사업은 사람 키우는 일이 잖아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
조재한 2005년 09월 22일 -

무열왕릉 앞 재선충 발생
◀ANC▶ 경주에서 소나무 재선충이 지난해에 이어 최근 또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무열왕릉 바로 앞인데, 유적지 주변 소나무 보호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2일 성묘객에 의해 신고된 경주시 서악동의 말라죽은 소나무 5그루는 재선충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주에서는 지...
김기영 2005년 09월 22일 -

경북도, 영상위원회 설립
경상북도는 보존상태가 좋은 전통문화유산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영상물 창작활동에 잇점이 있다고 보고 영상물 로케이션을 많이 유치하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형태의 영상위원회를 설립합니다. 경상북도는 영상위원회 설립으로 영상물 로케이션 유치에 따른 직접적인 경제 효과는 물론 촬영세트장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지...
2005년 09월 22일 -

의료상 주의의무 위반 50% 배상판결
제왕절개 수술 후 환자에 대한 주의의무를 게을리 해 자궁적출 수술까지 받게 한 병원에 대해 배상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구 지방 법원 제1 민사부는 제왕절개 수술을 한 산모 33살 김모씨 부부가 병원측의 과실로 자궁을 들어냈다면서 모병원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시술후 병원측의 처치상 과실이 인정된다...
금교신 2005년 09월 22일 -

대구국제육상대회 특별수송대책
대구시는 대구 국제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하는 선수와 임원 수송을 위해 24대의 차량을 투입합니다. 또 경기장에 찾아오는 시민들을 위해 대회 당일인 내일(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시내버스 30개 노선 620여 대를 연장 운행하고 지하철 율하역에서 대구 자연과학고까지 예비차량 2대를 임시운행합니다. 또 월드컵로와...
이상원 2005년 09월 22일 -

기업체 대학에 장학금 등 기탁 잇달아
지역대학에 기업체의 각종 장비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 반도체는 경북대에서 최첨단 장비 기증식을 갖고 현재 반도체 업체들이 사용하고 있는 시가 22억원 가량의 장비를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영남이공대는 올들어 성서공단 8개 업체에서 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것으로 비롯해 지금까지 지역 80...
조재한 2005년 09월 22일 -

성매매 특별법,지속적 추진해야
성매매 방지 특별법 시행 1주년을 맞아 여성단체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성매매 방지법의 올바른 정착을 위해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대책 수립을 담당할 전담기구를 자치단체 내에 설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법시행 1년이 되도록 제대로 된 후속조치가 마련되지 않아 성매매가 음성적으로 확산되고 있을 뿐만...
금교신 2005년 09월 22일 -

대구신보재단 5천억 특례보증
대구신용보증재단이 자영업자의 경영안정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서 5천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합니다. 보증대상은 단독 또는 5인 미만 근로자를 고용하는 자영업자로 금융기관에서 최고 5천만원까지 연리 6% 내외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2천만 원 미만의 소액대출에 대해서는 은행의 책임분담비율을 폐지해 100%...
이상석 2005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