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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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속 연탄 인기
◀ANC▶ 여느 때와 달리 요즘 연탄공장이 바쁘다고 합니다. 연탄보일러 설치 문의도 잇따르고 있는데, 경기침체에다 고유가 때문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연탄공장. 컨베이어 벨트를 타고 연탄이 쉴새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연탄을 옮기는 손길은 잠시 쉴틈도 없이 분주하지만 연...
도성진 2005년 09월 21일 -

건설 현장 집단식중독 원인 파래 비브리오균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5일 달서구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한 인부 10여 명의 가검물을 역학조사한 결과, 인근 식당에서 먹은 파래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는 식중독균의 하나인 '비브리오 파라 헤몰리티쿠스'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균은 주로 해산물 등에서 많이 발견되는 ...
박재형 2005년 09월 21일 -

행자부와 구미시 혁신선도자치단체 협약
혁신 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된 구미시는 오늘 행정자치부와 혁신 선도자치단체로서의 역할과 책무, 그리고 행정자치부의 지원사항에 대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구미시는 앞으로 1년동안 자원봉사인프라 확충, 갈등관리, 성과관리시스템 도입과 추가 공통과제인 공기업.산하단체 혁신과제 수행을 위해 행자부의 재정지원금 1...
2005년 09월 21일 -

대구 월드컵경기장 적자 가장 심각
문화관광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대구월드컵경기장은 지난 해 총 수입이 1억 9천여 만원인 것에 비해 지출이 32억 6천여 만원이나 돼 적자가 무려 30억원을 넘어 적자액이 전국 최고였습니다. 전국의 10개 경기장 가운데 9개가 모두 적자지만 유일하게 서울 월드컵경기장은 공연 관람과 임대료 수입 등...
권윤수 2005년 09월 21일 -

대구-부산고속도 요금 7천 원으로 비싸
건설교통부가 열린우리당 이강래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내년 초 개통 예정인 대구-부산고속도로 82.1km 구간의 약정 통행요금은 승용차 기준 7천원으로 경부고속도로 동대구-부산 122km 구간 요금 5천 600원보다 많이 비쌉니다. 또 민자로 건설된 천안-논산 110.7㎞ 구간 요금 5천 600원에 비해서도 20%이...
김세화 2005년 09월 21일 -

대구지역 3명 명장 선정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한 올해 명장, 우수지도자, 기능장려우수 사업체 선정 결과 전국 명장 23명 가운데 대구에서도 주식회사 김철노 패션 대표 김철노씨, 이명자 한복방 대표 이명자씨, 서울이용소 대표 김정달씨등 3명이 선정돼 다음달 8일 수상합니다. 명장에게는 증서와 장려금이 지급되며 해외산업 시찰 ...
이상원 2005년 09월 21일 -

우방,2개 사업지 공동개발약정 체결
주식회사 우방은 법정관리 중인 동서개발이 보유하고 있는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남부정류장 땅 3천 100여 평과 수성구 사월동 동서자동차 학원 땅 2천 600여 평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내용의 사업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우방은 이들 사업지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원 2005년 09월 21일 -

KTX 개통,대구-김포 노선에 큰 타격
건설교통부가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KTX가 개통된 지난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전 후 1년의 국내 항공노선 수송실적을 비교한 결과 대구-김포 노선은 운항횟수는 75%, 여객수송량 79%, 화물수송량은 43%가 줄었습니다. 반면 대구-인천 노선은 KTX 개통 이후 여객수송량이 늘었습니다.
김세화 2005년 09월 21일 -

영남대 국어상담소 지정
제 559돌 한글날을 앞두고 영남대 국어생활상담연구센터가 국립국어원으로부터 '국어상담소'로 선정돼 2천만원의 운영경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지난 해 10월 문을 연 국어생활상담센터는 '글쓰기 상담교실' 운영으로 글쓰기 상담을 해왔는데, '찾아가는 국어문화학교'와 '바른 국어생활'을 주제로 한 교양강좌도 매달 열...
조재한 2005년 09월 21일 -

냉동 창고 화재
오늘 새벽 2시 15분 쯤 대구시 동구 검사동 38살 김모 씨의 냉동 창고에서 불이 나 생선 100여 상자와 냉동차,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고 옆에 있던 쓰레기 소각용 폐드럼통 안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쓰레기 소각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5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