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제조업체 200개를 대상으로
기업경기를 조사한 결과
이달의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경기실사지수는 73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준치 100에는 못미쳐 여전히 경기를
안 좋게 보는 기업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지난 8월이후 3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비제조업의 경기실사지수도 75로
8월이후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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