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선 이설 공사가 8년 3개월만에
완공됨으로써 동구지역의 지도가 바뀔
전망입니다.
지난 97년 8월부터 시작된
동대구역에서 청천역까지
대구선 이설 공사가 최근 끝나
내일부터 동대구역에서 가천역을 거쳐
금강역,청천역에 이르는 새로 옮긴 철로로
열차가 다니게 되고 3일에는 금강역에서
대대적인 개통식 행사를 갖습니다.
기존 철로는
내년 상반기부터 청천역에서 반야월역까지
1단계로 먼저 철거하고
나머지도 2007년까지 완전 철거한 뒤
철로변 주변에 대해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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