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구미지역의 사망자 중
암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시보건소가
지난해 구미지역의 사망자
천 183명을 분석한 결과
노환을 제외한 사망원인으로
암이 259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뇌혈관질환 128명,
심장질환 106명, 호흡기질환 105명,
교통사고 59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암으로 인한 사망자 중에는
폐암,간암,위암 등 3대 암이 66%였고
남자가 여자보다 배이상 많았습니다
한편 지난해 구미시민의 사망률은
인구 10만명 당 327.8명으로
전국의 사망률 506.9명에 비해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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