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불법행위를 폭로하겠다"며 대구시 달서구 모 휴게텔 업주 47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지난 2003년 9월부터 최근까지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800여만원을 뺏은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