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보호비 명목으로 돈 뜯어내

도성진 기자 입력 2005-10-31 06:52:56 조회수 1

대구 중부경찰서는
"불법행위를 폭로하겠다"며
대구시 달서구 모 휴게텔 업주
47살 이모 씨에게 접근해
지난 2003년 9월부터 최근까지
업소보호비 명목으로 800여만원을 뺏은 혐의로 30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