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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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병이 강도짓하다 덜미
현역군인이 강도짓을 하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2일 밤 11시쯤 달서구 죽전동 모 모텔에서 여자 안마사를 부른 뒤 둔기로 때리고 현금 3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육군 모 부대소속 19살 김모 이병을 잡아 헌병대에 넘겼습니다. 현재 군무이탈 혐의로 헌병대 유치장에 있는 김 이병은 모텔에 군...
조재한 2005년 09월 24일 -

만평]조용할 날이 없어요!
국정감사 첫날 대구에서 국회 법사위원회 소속 일부 국회의원들이 피감기관인 대구지방검찰청 검사들과 뒷풀이 술자리를 갖고, 특히 이 자리에서 대구의 한나라당 모 국회의원은 주점 여종업원에게 욕설을 하는 등 추태를 부린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이 커지자 지역 한나라당이 긴장하는 분위긴데요. 이상학 한나라당 대구...
이상석 2005년 09월 24일 -

만원권 위조지폐 8장 발견
어제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 대구시 서구 비산동 모 재래시장에서 누군가가 노점상들을 상대로 물건을 사면서 만원짜리 8장을 지불한 뒤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일련번호가 다른 두장의 만원짜리를 칼라복사해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유통경로와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9월 24일 -

만원권 위조지폐 8장 발견[그림OK]
재래시장에서 만원짜리 위조지폐 8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 대구시 서구 비산동 모 재래시장에서 누군가가 노점상들을 상대로 물건을 사면서 만원짜리 8장을 지불한 뒤 거스름돈을 받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일련번호가 다른 두장의 만원짜리를 칼라복사해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조재한 2005년 09월 24일 -

"2호선 화재는 배수펌프 과부하 탓"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지난 달 20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2호선 화재 원인 조사한 결과, 불은 배수펌프 과부하로 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재 당시 배전반만 불에 타고 누전차단기는 작동했던 것으로 보여 전기결함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하철 건설본부와 배수펌프 제작사 등의 관계자를 불러 설계...
조재한 2005년 09월 24일 -

"2호선 화재는 배수펌프 과부하 탓"
지난 달 20일 발생한 대구지하철 2호선 화재 원인은 배수펌프 과부하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감식결과 배수펌프 과부하로 불이 났고 화재 당시 배전반만 불에 타고 상부 전원공급장치까지 번지지는 않아 누전차단기는 작동했던 것으로 보여 전기결함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하지...
조재한 2005년 09월 24일 -

삼성라이온즈, 정규시즌 우승
◀ANC▶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2002년 이후 3년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국시리즈 직행이라는 보너스까지 챙긴 삼성은 이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포스트시즌을 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친 김에 1위를 확정짓고 한국시리즈를 대비하려던 삼성라이...
윤영균 2005년 09월 23일 -

정유회사 형사 처벌 가능성 높아
대구 목욕탕 폭발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목욕탕에 기름을 공급한 정유회사가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하고 중요시설을 허가 없이 변경한 정황을 포착해 사법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김해 모 정유회사가 폐유를 정제하고 난 폐수를 무단으로 방류한 정황을 포착하고, 폐수 성분을 분석하고 있...
윤태호 2005년 09월 23일 -

국정감사-법원,검찰 인권 보호 인색
◀ANC▶ 어제 열린 대구 법원과 검찰에 대한 국정감사는 당리당략에다 제식구 감싸기로 흘렀다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법원과 검찰이 인권보호에 소홀했다는 비난과 함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는 점에서는 의미 있는 감사였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지법과 고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주노동당 노...
이태우 2005년 09월 23일 -

국군 최초 대대급 여성예비군 창설
◀ANC▶ 나라를 아끼는 마음에 남·녀가 따로 없겠죠? '내 고장은 내가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똘똘뭉친 대대급 '여성예비군'이 창설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군복을 멋드러지게 입은 여성들이 운동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향토 방위의 일익을 담당할 여성예비군들입...
도성진 200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