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 40분부터 4시까지
대구시 수성구 중동 일대의
골목길을 돌며 화물차와 리어카 등에 실린
쓰레기 더미 7군데에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김 씨는
부모가 이혼하는 등 어려운 가정형편을
비관해 이같은 짓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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