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년도 지방세 목표액을
올해보다 높게 책정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도에 거둬들일 지방세 목표액을
1조 3천 989억원으로 정하고
세외수입 목표액도
천 622억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지방세는
올해 목표액의 10%,
추경 목표액의 8% 인상됐습니다.
취득세와 등록세는
대단위 아파트의 잇따른 준공에 따라
올해 목표액보다 17% 높게 책정됐습니다.
세외수입은
올해 목표액 보다는 33%,
추경 목표액 보다는 38% 적게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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