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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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자 납치 강도
경주경찰서는 훔친 차로 부녀자를 납치해 돈을 뺏은 혐의로 부산시 동래구 27살 장모 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울산시 남구 삼산동 길가에서 승합차를 훔쳐 경주로 이동한 뒤 귀가중이던 35살 김모 여인을 납치해 폭행하고 7차례에 걸쳐 300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05년 10월 20일 -

전국체전 오늘 대단원의 막 내려
제 86회 전국체육대회가 오늘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어제까지 펼쳐진 대회에서 대구는 2만 8천 633점으로 8위에 경북은 3만 6천 801점으로 3위에 오르며 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핸드볼과 수영, 레슬링 등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울산 대회에 이어 내년에 열...
석원 2005년 10월 20일 -

삼성라이온즈, 3년만에 KS 우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3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어제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삼성은 두산을 한 점으로 묶는 철벽 마운드에 홈런과 쐐기 3타점 2루타를 기록한 박한이 선수의 활약 등에 힘입어 두산에 10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정규시즌에 이어 한국시리즈에서도 삼성의 뒷문을 ...
윤영균 2005년 10월 20일 -

삼성라이온즈, KS 우승 눈앞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3년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잠실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삼성은 철벽 마운드에 양준혁, 진갑용의 홈런까지 터져나오면서 두산에 6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어제 승리로 3연승을 질주한 삼성은 이제 한 경기만 더 이기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지난 2002년...
윤영균 2005년 10월 19일 -

한국시리즈 3차전 명승부 이어져
◀ANC▶ 어제 펼쳐진 한국시리즈 3차전은 1,2차전에 못지 않은 명승부로 많은 야구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현장의 열기와 자세한 경기 소식, 석원 기자가 정리해봤습니다. ◀END▶ ◀VCR▶ 부임 첫해, 우승이라는 신화 창조를 노리는 선동열 감독에 대한 취재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일본 취재진들은 아시아 4개국 프로...
석원 2005년 10월 19일 -

삼성라이온즈, KS 3년만에 우승
◀ANC▶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2002년 이후 3년만에 다시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습니다. 기회 때마다 점수를 따내고 철벽 마운드로 단단히 문단속을 하면서 쾌조의 4연승으로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성의 질주는 오늘도 거침이 없었습니다. 1회와 3회, 4회에 한,...
윤영균 2005년 10월 19일 -

야구 전용구장 건립 목소리 높아져
삼성이 오늘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지만 삼성의 홈구장인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열악한 시설로 선수들의 부상 위험까지 있으며, 특히 관중석이 만 2천석밖에 되지 않아 한국시리즈 1,2차전은 경기 일주일 전에 표가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이미 야구팬 6만 4천여 명이 서명운동을 펼치기도 한 만큼 이번 삼성의...
윤영균 2005년 10월 19일 -

덤프연대 파업, 부작용 속출
지난 13일부터 덤프트럭 운전사들의 파업이 계속되면서 일부 공사장 업무가 중단되고 폭력사태가 빚어지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군위경찰서는 지난 17일 오후 1시 40분 쯤 군위군 효령면 5번국도에서 인근 채석장에서 골재를 싣고 나오는 덤프트럭을 막은 뒤 '파업에 동참하지 않는다'며 트럭 일부를 부순 혐의...
도성진 2005년 10월 19일 -

버스파업 시민들이 나섰다
◀ANC▶ 지난 7일부터 시작된 포항 시내버스 파업으로 지쳐가는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이들의 활약으로 정상 운행까지는 힘들지만, 파업의 명분과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시 흥해읍의 오지 노선을 연결하는 시내버스 승강장입니다...
한기민 2005년 10월 19일 -

초등학교 학생수 불균형
◀ANC▶ 상가 밀집 지역에는 초등학생이 없고 주택 단지는 학생이 너무 많아서 문제입니다. 수십년동안 그대로 있는 학구를 재정비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홍석준 기잡니다 ◀END▶ ◀VCR▶ 영주초등학교의 현재 학생수는 3백여명. 한 학년에 2개 반 꼴입니다. 최고 4천여명이 학교에 다녔던 지난 70년대와 비교...
정동원 2005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