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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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뚝 떨어져 추워요 추워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어제보다도 기온이 더 떨어져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2.9도, 구미 영하 6.6도, 봉화 영하 12.3도, 의성 영하 12.1도 등으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정도 더 떨어져 춥습니다. 오늘 낮기온도 대구 6도 등 3-7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
2005년 12월 09일 -

대기업 취업미끼 수억대 사기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4월 57살 남모씨에게 접근해 대기업 임원을 통해 아들을 취직시켜주겠다며 2천 30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채는 등 지금까지 모두 16차례에 걸쳐 7명의 아버지들로부터 2억 7천400만원을 받아 가로챈 대구시 중구 모 학원장 40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41살 이모씨등 두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5년 12월 09일 -

경북도,동해에 특산조개 대량 방류
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동해안 특산 패류인 개량조개 치패 32만마리를 방류합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치폐는 지난 2002년부터 3년 동안 시험과 연구개발 과정을 거쳐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공종묘생산에 성공해 대량생산 기술로 개발된 것입니다. 특히 동해안에 서식하고 있는 조개류 가운데 값이 비싸고 도시민들이 ...
2005년 12월 08일 -

경부고속철도 노선에 유적 발굴
◀ANC▶ 경부고속철도가 지나는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일대에서 청동기와 통일신라 등 여러 시대에 걸쳐서 형성된 복합 유적이 확인됐습니다. 유물 8백40여점도 출토됐습니다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리모양 등 다양한 형태의 토기 20여 점이 묻혀있는 원삼국시대의 목곽묘ㅂ니다. 경부고속철도가 지나갈 ...
2005년 12월 08일 -

경북도,농촌환경살리기 나서
경상북도는 영농 폐기물로 인한 농촌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영농폐비닐 수거활성화와 재활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가을철부터 쏟아져 나오는 영농폐기물의 수집과 운반, 처리량을 늘릴 수 있도록 영농폐비닐 수집 보상금을 확대 지급하고 폐비닐 처리시설을 확충합니다. 또 마을단위로 수거책임제도도 도입하기...
2005년 12월 08일 -

청도 감말랭이 맛보기 행사
청도의 특산물인 반 건시 곶감과 감말랭이를 홍보하기 위한 맛보기 행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서울역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청도군은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을 보내 무료 시식, 맛보기 행사 등을 통해 곶감과 감말랭이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청도군은 지난달 15만 달러 어치의 감말랭이를 일본으로 처...
도성진 2005년 12월 08일 -

고속철 경주구간에서 유적 무더기 발견
경부 고속철도 공사 현장인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유적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문화재 연구원은 한국철도 시설공단에 의뢰해 지난해 6월부터 경주 덕천리 일대를 조사한 결과, 청동기 시대 주거지 9동과 원삼국시대 목곽묘 80기 등 대량의 유적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문화재 연구원은 ...
도성진 2005년 12월 08일 -

항공기 무더기 결항
내일도 오전 10시 10분 대구-옌타이행 항공기를 비롯해 국제선 2편이 결항되고, 국내선도 오전 7시 20분 대구-인천행과 오전 10시 반 대구-김포행 등 내륙 노선 4편이 모두 결항됩니다. 대구-제주 노선은 모두 9편 가운데 오후 5시 반 제주-대구행과 저녁 6시 대구-제주행 특별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7편이 결항됩니다.
박재형 2005년 12월 08일 -

경북도,방폐장사업 후속대책 마련
경상북도는 최근 과학기술진흥과를 비롯해 방폐장 건설 업무와 관련한 15개 조직이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잇따라 열고 오는 2008년 완공을 목표로 한 경주 방폐장과 양성자가속기 사업 후속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계획에서 방폐장 사업을 U자형 국토발전축과 연계해서 국비 확보와 파급 효과를 최대화하기로 ...
2005년 12월 08일 -

제 3차 이산가족 화상상봉
오늘도 남북으로 흩어진 4가족이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남측 76살 이무순씨는 헤어진 지 55년만에 북측의 남편을 처음 만나는 감격적인 상봉을 했고, 이어서 열시부터는 한 평생 남편을 기다리다가 지난 달 치매에 걸린 93살 송귀남 할머니가 북측의 아들을 화상을 통해 만났습니다.
이태우 200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