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의 특산물인 반 건시 곶감과
감말랭이를 홍보하기 위한
맛보기 행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서울역과 부산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청도군은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을 보내
무료 시식, 맛보기 행사 등을 통해
곶감과 감말랭이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청도군은 지난달 15만 달러 어치의
감말랭이를 일본으로 처녀 수출했고,
앞으로 청도 반시의 산업화를 위해
3년동안 250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