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과학기술진흥과를 비롯해
방폐장 건설 업무와 관련한 15개 조직이
참여하는 연석회의를 잇따라 열고
오는 2008년 완공을 목표로 한
경주 방폐장과 양성자가속기 사업 후속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계획에서
방폐장 사업을 U자형 국토발전축과 연계해서
국비 확보와 파급 효과를 최대화하기로 하고
이를 뒷바침할 전담조직으로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추진기획단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포항과 영덕 등
방폐장 탈락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포항 첨단 연구개발 특구와
영덕 신 재생에너지 테마 단지 조성 등
이들 지역을 위한 11개 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