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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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브로커 등 3명 검거
위장결혼을 알선한 브로커와 중국동포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수성경찰서는 위장결혼 브로커 34살 원모 씨와 중국동포 23살 리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리 씨는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해 브로커 원 씨에게 천만원을 주고 노숙자 39살 오모 씨와 중국에서 위장결혼을 한 뒤 허위로 혼인신...
윤태호 2005년 11월 03일 -

강도,강간 20대 대학생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강도와 강간을 일삼은 혐의로 모 신학대 2학년 25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달 10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19살 권모 양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권 양을 강간하는 등 지금까지 5차례에 걸쳐 여성 혼자사는 원룸에 들...
윤태호 2005년 11월 03일 -

동대구역 승용차 추락 KTX 운행 중단
◀ANC▶ 조금 전 6시쯤 동대구역 고가도로에서 승용차가 KTX 선로로 떨어져 승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중상을 입고 KTX 열차 운행이 한시간 이상 중단되고 있습니다. 박재형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새벽 6시쯤 동대구역 고가도로에서 대구시 달서구에사는 24살 허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아래 ...
2005년 11월 03일 -

경주 방폐장 환영 분위기
◀ANC▶ 방폐장 유치 부지로 결정된 경주지역은 투표 결과에 만족하며 어젯밤 환영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정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샴페인 터트리는 장면- 방폐장 유치 부지가 경주로 결정되자 자축의 박수부터 터져나왔습니다. 4개 시군 중 제일 먼저 유치를 신청했던 백상승 경주시장은 시민의...
2005년 11월 03일 -

전북, 군산도 투표결과 수용 분위기
어제 실시된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불복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경주시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군산시는 찬성률이 5.1% 포인트나 차이가 나자 반대 명분을 찾지 못해 명확한 입장표명을 꺼리고 있지만 대체로 투표결과를 수용하는 분위깁니다. 군산시와 전...
2005년 11월 03일 -

경북, 경주, 동해안 발전구상 밝혀
◀ANC▶ 경상북도는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로 선정된 경주를 세계적 과학,역사문화도시로 육성하고, 방폐장과 연계해 동해안 지역을 에너지 클러스터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가 방폐장 입지로 확정된 오늘 새벽 이의근 경상북도지사는 특별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구상...
2005년 11월 03일 -

방폐장 주민투표 결과 분석
◀ANC▶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부지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결과, 투표가 실시된 4개 시.군 가운데 경주의 찬성률이 가장 높아 방폐장 후보지로 확정됐습니다. 이상원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년 가까이 표류해온 방사성폐기물처분장 입지가 주민투표 결과 경주로 확정됐습니다. 10만 8천여명의 주민이 ...
2005년 11월 03일 -

대구-히로시마 국제미술 교류전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한 대구,히로시마 국제 미술 교류전이 어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닷새간의 전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교류전은 지난 1997년 한국 여류화가들의 히로시마 전시회에 대한 화답 성격의 전시회로 한,일 양 국가 90여명의 화가들이 참가해 평화와 화해를 주제로 100여점의 그림을 출품했습...
금교신 2005년 11월 02일 -

현재까지의 개표로 본 방폐장의 향방은?.
◀ANC▶ 이제 몇 시간 뒤면 투표 결과가 나오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경주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재 개표 상황에 의한 최종 결정지역을 미리 예상해 봅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은 과연 어느 지역으로 갈 것인가. 지난 1986년부터 19년 동안 표류...
2005년 11월 02일 -

이인성 미술상 시상식
이인성 미술상 운영위원회는 어제 대구 문예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올해의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서양화가 김홍주 씨를 선정하고 시상했습니다. 홍익대 미대를 졸업한 김홍주 씨는 15차례에 걸친 작품전으로 왕성한 활동을 벌여 한국 미술 대상전 최우수 프런티어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금교신 2005년 1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