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고속철도 공사 현장인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일대에서
청동기시대 유적이 무더기로 확인됐습니다.
영남문화재 연구원은
한국철도 시설공단에 의뢰해
지난해 6월부터 경주 덕천리 일대를
조사한 결과, 청동기 시대 주거지 9동과
원삼국시대 목곽묘 80기 등
대량의 유적을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영남문화재 연구원은
오늘 오후 발굴현장에서 현장설명회를 갖고
유적의 의미를 설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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